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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리즈시절로 돌아오고 있는 아시아 프린스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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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tvN
지창욱, 이민호, 김수현 등 한류스타들의 연이은 컴백으로 안방극장은 한창 뜨겁다.
사랑의 총알

그리고 또 한 사람!
☆축★장근석 소집해제★하☆

출처장근석 인스타그램

지난 2018년 7월 16일 입소, 약 2년 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한 장근석.

눈이 번쩍
그런데 입소하기 전과 달라보인다..?

2016년 tvN '내 귀에 캔디' 방영 당시만 하더라도 그는 부쩍 살이 붙은 모습으로 나와 눈길을 끌었고.

눈물 콧물

이후 2016 SBS 연기대상(좌), 2018년 '스위치' 제작발표회(우)에서도 후덕한 모습으로 등장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출처AG Corporation

그랬던 장근석이, 날카로운 턱선을 드러내며 대중 앞에 등장했다!


과거 꽃미모로 날렸던 그 시절로 말이다.

운동

그의 인스타그램에
턱선을 살리기 위한 
노력의 흔적을 
만날 수 있었다.

방울토마토+닭가슴샐러드를 먹으며 식이요법을 했고

이렇게 열심히 운동도 했더니

개다리춤
이렇게 꽃미모로
회춘하게 됐다.

출처장근석 인스타그램

지난 27일, 소집해제 후 온라인 팬미팅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로 취재진과 만났다.


이날 자리에서도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는 사실.

출처AG Corporation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나타난 장근석은 연기를 향한 갈망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그동안 작품에서 저만 혼자 뭔갈 해보려고 하지 않아왔나 싶어요. 지금부터는 제가 하고 싶은 역할이나 작품보다는 그저 이야기에 제가 묻혀버렸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야기를 꺼내는 화자가 아니라 전달하는 스토리 속에 작은 일부분으로 동조될 수 있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어요."

"앞으로는 제 '손발'을 묶어 놓을 겁니다. 그간 장근석이 발랄하고 인생을 쇼타임처럼 재미있게 살아왔다면 작품 안에서의 장근석은 그런 식으로 노출되지 않고 싶어요. 눈으로 대사를 전달할 수 있고 절제된 상황 속에서 무언가를 표현할 수 캐릭터가 되고 싶습니다. 작품 안에서도 자신의 세계관을 넓히는 그런 배우 말이죠."

-장근석-

출처AG Corporation

온라인 팬미팅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제2막의 문을 연 장근석.


앞으로 행보 하나하나가 '잇츠 쇼타임~!' 하길

짜잔
하루빨리 차기작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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