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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매매법' 아세요?

스타들의 주식 명언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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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의 연휴가 끝났다. 다시 장이 열렸다.

뭐야무서워
내 종목만 왜 이래...ㄷㄷㄷ

당황하지 말자. 그리고, 오래 전부터 숱한 실패를 겪으며 재테크 고수로 성장한 이들의 사례를 살펴보자.


이들의 재테크 수칙은 과연 무엇일까?


주린이라면 뼈가 되고 살이 될, 연예계 주식 고수들의 명언들이다.


"욕심내지 마라"

출처이에스(ES)우리안과 제공

전원주의 투자 철칙이다.

전원주는 1987년 500만 원으로 주식을 처음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1999년엔 '짱 아줌마 전원주의 딱 열흘 만에 졸업하는 증권학교'라는 투자 가이드북까지 발간하며 주식 고수로 떠올랐다.

실제 전원주는 2000원대였던 주식을 구매해 10년간 장기 보유해 6배의 수익률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헉 놀람
차근차근 올라가는 걸 배웠어요. 한 번에 수지 맞으려는 사람들은 다 잃어요. 이윤이 싼 거부터 투자를 시작했어요.

(전원주, 매체 인터뷰)
가자 얘들아
"부화뇌동 하지마라"

출처MBN 제공

남을 따라하는 매매를 의미하는 '뇌동매매'를 하지 말라는 말은 주린이들도 익히 들은 바 있을 터.

그런데 이미 20년 전부터 전원주는 "부화뇌동 하지마라"며 거듭 강조했다.

20여 년 전에 출간한 그의 책에는 주식시세표 보는 법, 사업보고서 분석법, 재무제표 분석법, HTS 사용법, 배당우선주 설명 등 주린이들이 알아야 할 것들이 상세하게 설명돼 있다.  

나는 한 번도 '확' 투자한 적이 없어요. 돈을 자꾸 조금씩 투자하다 보니까 큰 고객이 돼 있더라고요.

나는 찾지 않고 이익까지 합해서 넣었어요. 나중에는 회장님이 나오시고 대표가 나오더라고요.

(전원주, 유튜브 채널 '부꾸미'에서)
짝짝짝
"목표수익률을 정하고 투자한다"

출처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 캡처

장동민은 최근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 출연해 "원래 투자했던 금액의 6배 정도 된 것 같다"며 수익률 500%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투자 전문가들이 장동민의 지난해 주식 매매 내역을 살펴보더니 "시대를 풍미했던 종목들이 다 있다"며 감탄했을 정도다. 

그는 "목표 수익률을 정하고 주식투자를 한다. 수익이 빠져도 아쉬워하지 않는다"며 "굳이 그 종목에 목맬 필요가 있나 생각한다. 수익률 10%를 보고 들어가면 7% 수익만 나도 매도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제 반도체 쪽으로 눈을 돌리려 한다"고 밝혔다..!

고맙습니다
"기다리다 주가가 '먹어' 하면 먹는다"

출처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 캡처

또한 장동민은 이른바 '강형묵 매매법'으로 2배 수익을 달성한 스토리를 공개했다. 

장동민은 "주가가 주춤했던 적이 많았다. 그럴 때 저는 그냥 기다렸다"며 "강아지한테 '기다려' 훈련을 자주 시킨다. 기다리라는데 달려들면 못 먹는다는 걸 가르쳐준다. 저도 기다리다가 주가가 '먹어'라고 할 때 먹었다"고 설명했다.

맞는말같아

"한 종목만 팠다"

출처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 캡처

MBC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로 유명한 배우 이가돈은 수익률 1200% 투자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가돈은 최근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서 "2000년 초반에 바이오 관련 얘기가 나왔을 때였다. 그땐 그게 뭔지도 몰랐다. 2만~3만원 했을 때부터 하나씩 사서 모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1주당 40만 원 넘었을 때 보니까 수익률이 1203% 정도 됐다"며 수익률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이가돈은 "한 종목만 팠다"며 자신의 투자 비법을 밝혔다.


그러면서 "'서프라이즈' 출연료 받으면 그걸로 샀다. 본사에 가서 큰절을 하고 왔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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