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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이 배워야 할 짜파구리 먹방의 원조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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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기생충'. 


'기생충'을 보고 나면 절로 먹고 싶어 지는 음식이 하나 있다. 바로 짜파구리. 

출처'기생충' 스틸컷
극 중 짜파구리를 맛있게 먹는 먹방의 주인공은 연교 역을 맡은 조여정 되시겠다. 

하지만 아쉽다. 물론 극 중 상황이 상황인지라 먹방에 집중하지 못했겠지만 절로 짜파구리 먹방의 원조인 그 사람을 떠올리게 만든다. 

아마 그 원조가 누구인지 눈치챈 사람 있을 거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그렇다.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윤후다.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후가 특히나 관심을 모았던 건 단연 그의 먹방 때문이었는데. 


오랜만에 그 먹방 살펴볼까. 

짱입니다요

자고로 짜파구리는 '후루룩 쩝쩝' 소리를 내줘야 제 맛이지. 


거기에 면치기는 기본이요, 입 주변에 다 묻을 정도로 정신없이 먹어줘야 먹방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고 보면 윤후는 짜파구리뿐만 아니라 다른 음식들도 맛깔나게 먹는 먹방을 선보이곤 했다. 

닭고기 먹을 땐 손가락까지 쪽쪽 빠는 먹방을, 

가래떡은 쏙쏙 빼먹는 먹방을 선보였었다. 


어찌나 잘 먹는지 보는 이들마저 빠져들게 하는 윤후의 먹방. 


'아빠 어디가'가 끝난 지 4년이 넘은 지금, '먹방의 원조' 윤후는 잘 지내고 있을까. 

출처김민지 인스타그램
깜짝이야

정말 폭풍 성장했다. 짜파구리 입 안에 한가득 넣고 오물오물거리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젠 어엿한 남자의 모습이 나온다. 

먹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이제는 아빠를 위한 라면까지 끓여줄 줄도 안다. (다 컸네, 다 컸어)


다 컸지만 변하지 않은 게 하나 있다. 

출처윤민수 인스타그램

바로 윤후의 먹방이다! (ㅎㅎㅎ)


윤민수의 SNS에는 음식을 먹는 윤후의 모습이 유독 많이 올라와 있다. 역시, 음식 사랑 본능은 커서도 변하지 않은 모양이다. 

먹고,

출처윤민수 인스타그램

먹고,

출처윤민수 인스타그램

또 먹고.

출처김민지 인스타그램

역시 '원조 먹방러'답다. (흐뭇)


최근 윤후의 먹방을 방송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JTBC '나의 외사친'에 윤후가 출연한 것.

분명 초반에 '소식한다'고 했겠다. 


프로그램 시작부터 기내식으로 깔끔하게 먹방 시작해 준 우리의 윤후를 확인할 수 있다. 

크크크

다시 말하지만 소식하겠다고 한 건 윤후다. 


이 영상에서 진정한 '언행불일치'의 현장을 목격할 수 있다. 

손가락 쪽쪽 빠는 것도 여전하다. 

발그레 히히

변함없는 먹방 자랑하며 성장 중인 윤후. 

아빠도 놀랄 정도로 많이 커서 조오금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그래도 맛있는 거, 좋은 거 많이 먹고 건강하게만 자라주길!

출처김민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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