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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테러 당한 배우의 반격

By. 뉴스에이드 박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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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네티즌에게 인스타 댓글 테러를 당한 남자. 

바로 이것 때문. 홍콩 반정부 시위를 응원한 게 이유였다.

외쳐봐 고고

BUT! 댓글 테러에도 김의성은 마이웨이.


홍콩 시위 응원은 여전히 ing.

가던 길 계속 간다.

상체 댄스

김의성의 인스타그램은 지금 한쪽 눈을 가린 사람들 사진으로 넘쳐나는 중이다.

이 제스츄어는 시위 중 진압탄에 맞아 실명한 한 여성을 위로하고 폭력진압에 반대한다는 의미와, 세계가 홍콩을 지켜보고 있다는 의미, 두가지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김의성이 시작한 #eye4hk 캠페인, 
지금 세계로 확산 중이다.

영화 촬영 중 스태프들과도 단체로 눈을 가린 사진을 찍어 공개했고,


이메일을 통해 받은 일반 시민들의 눈 가린 사진을 모아 폭풍 업로드 중이다.

김의성의 어머니까지 #eye4hk 캠페인 동참!

짱입니다요

대단한 열정.

사진이 정말 많이 옵니다. 홍콩을 응원하는 한국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김의성은 

"DM으로는 사진 보내지 말아 달라"고 

당부를 하는데...

중국의 협박과 저주를 포함해 DM이 너무 많이 와서 확인할 수가 없어요.

김의성을 향한 중국 네티즌의 댓글 테러가 DM으로 옮겨진 모양이다.


이런 댓글, DM 테러에도 꿋꿋하게 홍콩을 응원하는 김의성에 홍콩 네티즌도 감.동.

#eye4hk 캠페인에 참여한다며 홍콩인들이 김의성에게 사진을 보내오기까지!

이렇게 8월 8일부터 김의성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홍콩 시위 지지 관련 게시물은 무려 29건.

끝없는 덜덜

무서운 참여율...

지구력 있게 밀어붙인 덕인지 중국의 댓글 테러 부대는 거의 사라진 분위기다. 


대신,

우리 홍콩인들은 당신의 이해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고맙다"는 댓글을 다는 홍콩 네티즌의 선플이 줄을 잇고 있다. 이것은 선.플.테.러.

짝짝짝
김의성에 뚝심에 박수!

행위의 옳고 그름, 좌우를 떠나 김의성의 뚝심은 통했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끄는 건 대성공.

출처뉴스에이드 DB

소신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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