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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치료 받고 왔는데 남친에게 애인이 생겼어요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327,28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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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베드
아, 덥다. 덥다. 덥다. 

아직 5월 달력이 넘어가지도 않았건만, 이미 여름이 도래해버렸다. 

매년 여름마다 떠오르는 드라마가 있었으니...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 네게 줄게에에에~"

출처MBC '내 이름은 김삼순' 공식 홈페이지
삼식이의 젖은 등판이 절로 말그대로 '여름'이었던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이다. 

(자동재생되는 그 멜로디와 가사. 크...) 
얼굴 부비부비

안하무인에서 저돌적인 연하남으로 변한 진헌(현빈), 당당하고 매력적이었던 삼순(김선아)의 사랑 사이에 바로 이 '큰 산'이 있었다. 

출처MBC '내 이름은 김삼순' 공식 홈페이지
'국민 구여친' 유희진, 정려원! 

지금도 미모 성수기를 쭉 유지중이지만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의 정려원은 가히 '리즈시절'이라 할 만큼 인상적이었다. 


단지 예뻐서가 아니다. 희진이라는 캐릭터의 서사와 매력이 그만큼 어마무시했기 때문이다. 


희진의 입장에서 보면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다시 한 번 살펴보자. 

'오버 더 레인보우'를 좋아한다던 진헌의 첫사랑. 3년 전 돌연 유학을 가겠다고 떠나 전화 한 통 없었던 '나쁜 X'인 줄 알았는데...! 


눈물바다
알고보니 암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떠나 홀로 수술과 항암치료를 견뎌냈던 것. 

그것도 모르는 진헌의 원망에 희진은 맴찢... ㅠㅠ 

기껏 살아서 돌아왔더니, 사랑하는 남자는 다른 여자가 생겼다며 잔인하게 굴고... 

(잔인한 현진헌 덕에 탄생한 레전드 주차장 오열신) 

결국 남사친이자 주치의인 헨리(다니엘 헤니)의 폭로(?)로 투병 사실이 밝혀지고 모든 오해가 다 풀린 줄 알았는데! 


(아니 근데, 진헌씨. 왜 때리고 그래...) 

심한말

세상에! 이 자식이 계약연애하던 여자와 사이에서 양다리를?! 심지어 그 여인에게 가버렸다. 

다시봤네
진헌을 쟁취한 삼순은 심지어 죽까지 해다주며 사람 심기를 건드린다. 


눈물 콧물

세상 속 터지는 유희진 인생사. 


그래도 신은 공평하신지, 곁에 이런 남자를 붙여주셨다. 

캬, 이런 남자가 곁에 있다니. 얼마나 다행인지! 

보는 시각에 따라 완전히 다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명작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올 여름에는 희진의 시선에서 정주행 해보는 건 어떨까. 외모와 지성, 집안까지 완벽한데 심지어 사랑에도 최선을 다했던 매력 터지는 유희진. 


삼순 만큼이나 사랑하게 될지도? 

(세상 싱그러운 정려원 메이킹 못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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