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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말하는 생활고 수준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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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꾸며지고 밝은 모습만 보여주는 연예인들이지만..!

토닥토닥

생계를 위협받을 만큼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거나 힘들게 극복한 경우가 많다. 


방송에 나와 직접 자신의 상황을 고백했던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모아봤다.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강두. 연기자로 전향한 후 통장 잔액이 0원인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난달 방송에서 "하루 생활비는 1500원 쓸 때도 있고 아예 안 쓰는 날도 많다. 한 달 수입이 30만 원, 50만 원 그렇다. 30만 원도 못 버는 적이 많다"고 고백했다.

출처성현아 인스타그램

성현아는 지난 10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선풍기도 없이 여름을 보낼 정도였다고 생활고를 고백했다. 

그는 방송에서 "20년 일하면서 꽤 많은 액수를 모았었는데 아이랑 둘이 남았을 때는 딱 700만 원이 있었다. 아무 생각이 안 났다. 정말 더웠는데 에어컨도 없고 선풍기도 없었다. 아이 등에 땀띠가 다 났었다"고 말했다.

TV조선 '미스트롯'으로 인기를 얻은 가수 홍자도 무명시절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이었을 정도로 늘 경제적으로 힘들었다.

출처홍자 인스타그램

그는 지난 7월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 "생활이 힘든 건 당연한 거였고 쥐하고 같이 동고동락을 했다. 항상 마주쳤던 쥐 눈빛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노유정은 과거 경제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시기에 시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한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월세, 아이들의 양육비를 위해 일을 시작했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

지난 4월 TV조선 '마이웨이'에 반지하에서 지상층 집으로 이사하고 고깃집 사장이 된 모습으로 등장해 반가움을 줬다. 

조관우는 지난 9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빚이 15억 원이나 된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사실 카드도 사용을 못하고 있다. 카드든 뭐든 다 압류가 걸린 상태라 주소지도 없고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빚을 남기는 아빠는 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출처보람 인스타그램

이미영도 과거 이혼 후 일이 들어오지 않았고 지인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돌려받지 못하는 일이 겹치면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그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이혼하고 일이 2~3년 간 안 들어왔다. 그 때는 정말 미치겠더라"고 털어놨다. 

출처최제우 인스타그램

최제우는 지난해 방송을 시작하며 어려서부터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장의사, 분뇨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벌었다고 밝혔다. 

데뷔한 후에는 소속사 대표가 잠적을 해 1년 반 정도 일용직을 하며 빚을 대신 갚았고  

토닥토닥

이후 지하철 택배 아르바이트를 하며 명리학 공부를 했다.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2주 동안 지하철 택배 아르바이트를 하면 16만원이 나온다면 구체적인 금액까지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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