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김태호PD '최애곡' 알려드림

By. 뉴스에이드 박설이

52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이것은 영업글이다]


유재석이 북을 쳤고, 엄청난 노래 5곡이 탄생했다.

유재석, 유희열, 윤상, 이상순, 적재, 그레이, 크러쉬, 샘김, 다이나믹듀오, 리듬파워, 원슈타인, 마미손, Zior Park, 김이나, 콜드, 자이언티, 전소미, 이적, 선우정아, 정동환, 폴킴, 헤이즈, 픽보이, 이태윤, 닥스킴, 황소윤, 수민, 윤석철, 이상민, 한상원, UV, 어반자카파...

헉 놀람
(라인업 시,실화?!)

이 사람들이 참여한 음원이 지난 19일 정식 발매됐다. 유재석의 드럼 독주회와 방영과 함께.

드럼 독주회가 가능할까 싶었는데, 그렇다. 유재석에게 불가능이 어디 가당키나 한가.

뭐야무서워
무서운 사람...

스틱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때려댄 비트. 유재석 주연의 역대급 뮤직 블록버스터. 심야 음악 프로그램이 아닌 토요일 황금 시간대에 지상파에서 이런 그림이 펼쳐지다니.

거장에서 신예까지, 내로라할 뮤지션들이 일산 MBC를 찾아 유재석의 드럼 독주회를 도왔고,

자리에 같이 하지 못한 뮤지션들은 화면으로 유재석과 함께 연주했다.


격한 예스
장관이고 절경이다!

내로라할 뮤지션과 음원강자가 펼친 컬래버, 공개와 함께 음원 차트 점령!

벅스뮤직 10월 25일 차트

출처벅스뮤직 캡처

'유플래쉬' 메인 유통사 

음원차트 1위 등극!

출처멜론 캡처

하지만, 타 음원사이트 성적은 조금 아쉬운 편...

음원깡패 헤이즈, 폴킴(눈치), 크러쉬(놀면 뭐해?), 자이언티(헷갈려)인데, 귓구멍에 때려박히는 후렴구에서 히트의 기운이 솔솔 풍겼는데, 빠져들면 답 없는, 황소윤(새소년)과 수민의 컬래버(날 괴롭혀줘+못한 게 아니고)인데,

어반자카파UV를 만나 저세상 텐션 뽑아냈는데...

깊은 좌절
이 순위 대체  무엇?

'무한도전' 가요제를 떠오르게 하는 이번 '유플래쉬' 프로젝트. '무도' 시절엔 가요제 했다 하면 음원사이트 줄 세우기는 우스웠는데, 이번엔 쉽지 않다.

유플래쉬가 뽑아낸 고퀄리티 

더 많이들 알았으면 좋겠는데...

눈물바다
(속상하다 속상해)

그래서 준비한

역주행 염원 영업글.

"세상 사람들! 유플래쉬 들으세요!"

기획부터 독주회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가치 있는 기획인지 알기 위해 제작진에게 직접, 이것저것 물어봤다. 이 음원, 왜 잘돼야 하는지 영업하려고.

"'놀면 뭐하니?'는 시작부터 확장과 릴레이라는 문법을 보여드렸어요. 처음엔 유재석 씨가 한 달에 하나씩 악기를 배워서 얹어가는 걸 계획했었죠. 드럼 다음은 기타, 그렇게 회를 늘리면서 여러 명의 유재석이 음원을 만드는 기획이었어요." - '놀면 뭐하니?' 제작진

유재석이 다 연주하는 음원이 최초 기획이었다니, 국민MC 악기만 배우다가 몸 상할 뻔. 다행히도 유재석의 비트에 최고의 뮤지션들이 악기를 얹는 프로젝트로 방향을 틀었고, 국민MC 옥체는 지켜졌다는 얘기.

"시작은 미비하지만 하나하나 더해지면서 시너지가 폭발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겁니다. 전곡을 다 들었을 때 '이게 어떻게 이렇게 달라지지?'라는 생각을 하게끔 하는 것,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가 되는 그런 거죠."-'놀면 뭐하니?' 제작진

그렇게 탄생한 5곡, '놀면 뭐하니?'의 수장 김태호 PD는 어떤 노래를 가장 좋아하는지 직접 물어봤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김태호 PD

"라이브 무대에서의 '날 괴롭혀줘'가 너무 멋있었어요. 그리고 전곡의 가창자 버전도 좋지만 연주 버전도 악기 하나하나 잘 들을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유플래쉬' 드럼 독주회는 드럼이 앞으로 나온 덕분에 드럼을 비롯한 연주자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뿌듯했다는 김태호 PD와 제작진.
"'놀면 뭐하니'가 아직은 대중성이 부족하잖아요. 대중이 원하는 것보다는 '하고 싶은 것'의 결을 보여주고 있는데, '날 괴롭혀줘+못한 게 아니고'가 그걸 잘 드러낸 것 같아요." - '놀면 뭐하니?' 제작진

한편, 故 신해철 5주기를 앞두고 '놀면 뭐하니?'를 통해 미발표곡 공개를 예고해 화제를 모은 바.

신해철 미발표곡을 내기 위한 숨은 일등공신은 다름아닌 조연출 장우성 PD. 과거 기타를 쳤고 넥스트 멤버들과 친분이 있는 장 PD가 신해철의 미공개 음원 이야기를 꺼냈고 프로젝트가 완성될 수 있었다고.

"유플래쉬를 8월에 시작해서 10월 안에 끝내겠다는 계획이었는데 진행을 하다보니 기일에 맞게 됐어요. 그 과정에서 유가족과 논의를 하고 참여할 분들을 정하고 나누는 과정이 한 달 이상 걸렸거든요. 어쩌다보니 5주기에 맞춰 공개를 할 수 있게 됐죠." -'놀면 뭐하니?' 제작진

미약한 시작은 故신해철의 미발표곡을 세상에 내놓는 창대함에까지 닿았다. 이승환, 하현우가 참여한 '유플래쉬' 최종회는 신해철 5주기 하루 전인 26일 공개된다.

짜잔
미친 섭외의 완성
+

신해철 미발표곡과 함께

UV+어반자카파 'THIS IS MUSIC' 무대도

최초 공개!!

마지막회 방송 전,

'놀면 뭐하니?' 다시보기/음원으로 

복습, 예열하고

26일 본방 보면 된다.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