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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데 단발병은 위험해

헤어의 완성은 얼굴인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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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헤어 변신은 늘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마련. 특히 길고 탐스러운 머리로 청순미를 뽐내는 미녀스타들의 변신은 더욱 깊은 관심을 받는다.  


샤방샤방
여기 신흥 단발병 유발자들이 등장했다.

작품을 위해, 혹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서 과감하게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스타들.


청순 여신에서 발랄하면서도 시크, 또는 카리스마 넘치는 여신으로 거듭난 워너비 스타들,


목뒤가 추워도 단발 하고 싶게 만드는 단발병 유발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임윤아

출처JTBC

말이 필요없는 소녀시대의 비주얼 센터 임윤아는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3년 만에 단발로 스타일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이름하여 허쉬컷.

임윤아는 JTBC 드라마 ‘허쉬’에서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신조를 가진 생존형 인턴 기자 '이지수 역을 맡았다.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탐스러운 긴 머리 대신 단발을 택한 임윤아.

출처JTBC

대중들에게 자신에게서 보지 못했던 다른 모습으로 다가가고 싶었다고 이미지 변신을 한 이유를 밝혔다. 


단발도 착붙 소화, 발랄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중이다.

#박하선

출처박하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선 역시 칼단발 헤어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타 중 하나. 박하선은 카카오TV 드라마 ‘며느라기’에서 민사린 역을 맡은 가운데 사랑스러운 단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긴 머리 스타일로 단아함과 청순미의 극치를 보여줬던 박하선은 단발로 변신하고 시크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도시미녀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출처박하선 인스타그램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로도 활동 중인 박하선은 단발 변신이 하고 싶은데 고민이 된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저도 똑단발이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좋더라. 한번 저질러 보시라”고 적극 권하기도.

#한소희

올해 가장 핫한 대세 여배우를 꼽으라면 한소희를 빼놓을 수 없겠다. 한소희는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으로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아름답고 풍성한 긴 머리와 함께 청순과 섹시를 넘나드는 특유의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출처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는 최근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 헤어 변신을 하며 또다시 화제를 모았다. 시크한 매력과 섹시함을 아우르며 한소희만의 치명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출처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는 길고 탐스러운 헤어스타일에서 벗어나 단발머리도 착붙 소화하며 신흥 단발병 유발자로 등극했다.

#이주연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 역시 최근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신흥 단발병 유발자에 합류했다.

출처이주연 인스타그램

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숏단발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이주연 인스타그램

청순미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긴 머리를 자르고 파격 변신한 이주연은 때론 시크하고 보이시한 매력으로, 때론 러블리한 팔색조 매력을 펼쳤다.

최고!
단발이든 장발이든,
헤.완.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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