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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물 처음이야

놀라운 혹은 당혹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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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예인을 위해 정성 가득한 선물을 전하는 팬들. 그런데 때론 황당한 선물로 스타들을 당혹게 하는 팬들도 있다.
제이지 벌벌

황당을 넘어 스타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팬 선물들을 모아봤다. 


1
손톱, 발톱

출처뉴스에이드 DB

신동엽은 팬에게 '손톱, 발톱'을 선물로 받았다.


과거 높은 인기에 스토커가 많았다는 그는 "예전에 한번 팬으로부터 손발톱이 담긴 소포가 집으로 온 적이 있다"고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2
속옷

출처토니안 인스타그램

황당하지만, 속옷 선물도 의외로 많다.


토니안은 과거 "극성팬으로부터 착용했던 속옷을 빨지 않은 채로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간직해달라고 보낸 것 같더라고요.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토니안, tvN '택시'에서)
3
도마뱀

출처앤디 인스타그램

신화 앤디는 섬뜩한 선물을 받았다. 


과거 그의 방은 세계 각국에서 팬들이 보내준 희귀한 선물들로 가득했으나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도마뱀'이었다. 평소 그가 도마뱀을 무서워하는 것을 알고 보낸 듯 하다고..!

초긴장
대체...왜...?
4
팬티 팬레터

출처뉴스에이드 DB

장윤정 역시 속옷을 받은 황당한 경험을 했다.


자신의 팬티에 '사랑한다'고 글씨를 써 선물한 팬이 있었다는 것. 

받아서 어떻게 했냐고요? 그냥 버렸죠!
게다가 새 것도 아니고 입던 팬티였다고요!!

(장윤정,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뻘뻘 당황
5
100m 용 목도리

출처KBS 제공

김현중은 말 한마디 잘못해 엄청난 스케일의 선물을 받았다.


그는 과거 중국 인터뷰에서 '용 목도리'를 가지고 싶다고 말했는데 실제로 한 팬이 100m가 넘는 용 목도리를 보내온 것이다. 


거의 공장 수준이었다고 한다..!

깊은 좌절
6
달에 있는 땅

출처MBC 제공

강다니엘은 독특한 선물을 받았다. 바로, 달에 있는 땅 '우주 토지증서'!

팬 사인회에서 한 팬이 엄청 싸왔더라고요. 토지 증서를 내밀었어요. 그래서 제가 '나 그런 것 못 받는다'고 했더니 '괜찮다, 달 것이다'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외계인을 믿어요. 토지 증서를 집에 전시해놨는데 외계인이 찾아와서 제 땅이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강다니엘, MBC '라디오스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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