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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 빚 생긴 멤버 도와준 1세대 아이돌 찐우정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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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절박할 때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음에도 선뜻 돈을 빌려줄 수 있는 친구, 여러분은 몇 명이나 있나? 

인생에 딱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삶이거늘, 그런 친구를 세 명이나 가진 사람이 있다. 

출처포트럭 공식 인스타그램

JTBC '캠핑클럽'에서 눈물의 여왕이 된 옥주현이다.  


출발부터 울더니...

여행 중에도 울고...


멤버들 중 유독 애틋해보이는 옥주현, 다 이유가 있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자신이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핑클 멤버들이 도움을 줬던 것. 


요가 스튜디오 사업 실패로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들었던 시기에 큰 힘이 되어줬던 건 바로 핑클 멤버들이었다. 

함께 사업을 하던 사람과의 운영 방식에 대한 마찰로 홀로 한달 3700여 만 원에 달하는 고정 비용을 부담해야했고, 그는 결국 3년 만에 빚을 진 채 사업을 접어야 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소송까지 휘말리며 빚은 더욱 늘어났다. 


옥주현은 결국 멤버들에게 도움을 청했고, 모두 흔쾌히 적지 않은 돈을 빌려줬다. 

멤버들이 많이 힘을 줬었고, 그래서 많이 고마워요.

그냥 '상황이 될 때 갚아'라고 해줬어요.
나중에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 계속 기다려줬어요.

그게 너무 고맙죠. 평생 가는 거잖아요. 그때의 일과 그때의 마음을 잊지 말자(고 생각해요)." (SBS '힐링캠프' 방송中)

솔로활동을 하면서 핑클을 잠시 잊었다며 눈물을 보였던 리더 효리. 미안함이 크다고 하지만, 사실 효리도 핑클에 대한 의리는 항상 지키고 있었다. 


이효리의 솔로 2집 활동의 첫 라디오 출연도 당시 옥주현이 진행하고 있었던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였다. 

이 뿐만 아니다. 서로 공연, 영화 개봉 등 활동이 있으면 응원하러 출동하는 것은 기본이요. 멤버들의 팬미팅이 있을 때면 서로 게스트로 출연해 '핑클 완전체'를 볼 수 있었다. 

눈물바다
(다들 서로 그렇게 잘 챙겨줘놓고 뭐가 그리 미안한지...)

JTBC '캠핑클럽'을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는 핑클. 이번 공연에서도 다들 눈물 터트릴 것 같은 느낌이다. 

출처포트럭 공식 인스타그램
힘들었던 시기를 서로 함께 다독이며 이겨낸 핑클.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차마 말 못했던 속내까지 다 털어넣고 더욱 진한 우정을 다진 핑클의 완전체 공연도 기대해보겠다. 

반가워요
(마무리는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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