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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인정한 대식가 중 대식가

음식 냄새만 맡아도 위 늘어날 것 같은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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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하는 시간이 늘수록 왕성해지는 식욕! 마른 몸의 연예인이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다. 


"배고픈 건 절대 못 참는다", "먹는 것에 목숨 거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한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배불러

#김혜수

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는 이영자가 인정한 '식탐 강한' 연예인 2명 중 하나다. (나머지 1명은 노사연.)


김혜수 본인도 "나는 많이 먹어도 늘 허기가 지는 사람"이라며 "고기 11인분까지 먹어봤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아침에 삼겹살을 먹을 정도로 고기를 좋아하지만 인스턴트, 탄수화물은 거의 섭취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초롱초롱

#이지아

출처이지아 인스타그램

이지아는 최근 tvN '온앤오프'에서 대식가 면모를 뽐냈다.


닭발 맛집을 소개해달라는 성시경의 말에 "제가 가면 제가 늘 먹던 메뉴로 차려주신다"며 "먹는 것에 목숨 거는 스타일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닭발, 족발, 곱창 등 아저씨 입맛이다. 지인들과 맛집을 찾아다니는데 맛이 없으면 다른 집으로 2차를 가기도 한다. 그런 게 충족이 안 되면 하루종일 우울한 스타일"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팥빙수

#이준혁

출처뉴스에이드 DB

냉철하고 시크한 이미지에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이준혁 역시 연예계 대표 대식가다.

출처SBS 제공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피자, 팝콘, 나쵸 같은 걸 좋아한다"며 "쉴 때 폭식한다. 많이 먹을 땐 피자 4판 정도 먹는다. 닥치는 대로 먹는다"라고 대식가임을 인증했다.

무지놀랐다

#박지윤

출처뉴스에이드 DB

방송인 박지윤도 연예계 소문난 대식가다.


그는 방송에서 "하루에 돌아다니면서 9~10끼도 먹는다"며 "햄버거는 20개까지 가능하다. 마카롱처럼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부채

#한고은

한고은은 과거 방송에서 자신의 식탐에 대해 "혹시 스머프 아시냐, 저희 집은 가가멜이 큰 솥에 물 끓이는 것처럼 국을 그렇게 끓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그릇이 밥그릇이고 냉면 그릇이 국그릇이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밥그릇이 너무 작아 충격을 받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남편 신영수와 국수 세 그릇을 시켜 먹음직스러운 먹방을 선보였다.


두 그릇의 국수를 깔끔하게 해치운 한고은은 "남편은 제가 공룡처럼 먹는대요"라고 말해 출연진들은 물론,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10점 퍼레이드

#고준희

고준희는 JTBC '아는형님'에서 자신의 단점은 '배고픔을 참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배고프면 화가 난다며, 스케줄 이동 중에도 허기가 지면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으로라도 배를 채워야 한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조금씩 자주 먹으니 살이 덜 찌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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