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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안방에 닥친 뒤통수 주의보

By. 뉴스에이드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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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착한 얼굴로, 어떻게 이럴 수 있어?

깜짝!
해사한 미소로, 말간 얼굴로 등장해
시청자의 시선을 빼앗은 남자.
‘만만치 않은 캐릭터’일 거라 짐작은 했지만
해도 너무했다.

눈물 콧물

‘착한 놈’인 줄 알았다가, ‘뒤통수’ 맞았다.

눈물 도망

출처KBS

박성훈은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에서

소탈하고 친숙한 대기업 부회장 탁수호 역을 맡았다.


대한민국 재계 10위권에 속하는

정진 그룹의 부회장이자 실질적 오너.


재벌 2세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만큼

소박하고 건실한 이미지로 훈훈한 미소가 매력이다.

별 반짝

처음 보는 재벌 2세의 따뜻한 미소

출처프로덕션 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
반짝반짝


등장부터 여느 드라마, 영화 속 봤던

재벌 2세와는 확연히 달랐다.


따뜻한 미소, 소탈한 옷차림에 백팩을 멘 그의 모습은

마치 평범한 훈남 대학생으로 보일 정도.


여기에 반듯한 성격, 뛰어난 능력까지 갖춘 그는

눈길을 끌기 충분했다.


마냥 따스해 보였던 탁수호 얼굴.

하지만 어딘지 서늘함이 느껴졌다.

이태경(최진혁 분)을 찾아간 그가

의미심장한 제안을 하면서부터 민낯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깜짝! 

길에서 만난 어린아이의 풍선을 굳이 하늘로 날려버린

갑작스러운 행동은 소름이 돋을 정도.

얼굴도 목소리도 극과 극 모습을 지니고 있는 탁수호. ‘저스티스’ 속 소름 유발자임이 확실하다.

출처뉴스에이드 DB
탁수호는 속내를 가늠하기
어려운 인물입니다.

이를 위해 제작진과 상의해
독특한 어투를 완성했습니다.

- 박성훈

출처에이스팩토리

이준혁은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 생존자’에서

폭탄에 무너진 국회의사당 테러 현장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오영석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기적의 생존자’라는 타이틀 만으로도

‘국민의 희망’이 된 캐릭터.


6.25 이후 북한과의 교전에서 첫 승리였다는

‘백령 해전’의 청년 장교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뒤

더 큰 사랑을 받았다.

사랑에 빠졌어

정치인에게 유권자가 바라는 세 가지,

‘캐릭터, 스토리, 판타지’를 모두 지닌 인물.

무소속 국회 의원인 그의 등장과 함께

모든 정치권이 그를 향한 관심을 드러냈다.

최고!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거부하고
소신발언을 하는 당당함.
자신의 살아남음을 부끄러워하고,
슬픔을 이야기하는 인간성.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쓴소리하는 강직함까지
그의 등장은
대한민국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란
기대를 키웠다.

그렇게 국민의 공감과 지지를 얻었다.
화이팅

이후 국방부 장관 자리에 오른 오영석.

이와 함께 차기 대선 주자로도 주목받고 있다.

박무진(지진희 분) 권한대행과

차기 대권 양자 구도도 이뤘다.


이 상황에서 오영석은 야누스적 얼굴을 드러냈다.

오영석의 진짜 얼굴은 테일러샵에서 드러났다.

테러부터 모든 것이 누군가의 계획에 의한 것이었음이,

그 계획 안에 ‘오영석 생존’ 또한 들어있었음이

시청자들에 공개됐다.

헐!

시청자 뒤통수 제대로 친 오영석.
기적의 생존자에서 국방부 장관까지 거머쥔
오영석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

출처뉴스에이드 DB
오영석은 대다수가
선과 악이라고 믿는 지점의
‘중간’ 정도에 있는 인물입니다.
‘미지수’인 오영석에 끌렸습니다.

- 이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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