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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영상 보고 운동한다는 연예인

확찐자 다이어트 자극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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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이 일상이 되다 보니

몸에 살이 붙는 건 당연한 일.



그럼에도 근손실 0을 자랑하는 바디라인 하며, 데일리룩 못지 않은 운동복 패션까지 자랑하는 셀럽 홈트족들을 모아봤다.


다이어트 자극 확실히 받아보자!

불몽둥이
입 다이어터들
훠이~~ 훠이~~!!!

#함소원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은 출산 후에도 개미 허리를 유지했을 만큼 자기 관리가 철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즘은 틈틈이 자신의 예전 운동 DVD를 보며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혜진

한혜진은 최근 집 안에 설치한 헬스장 못지 않은 운동 공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 근력 운동 2시간, 유산소 운동 1시간 등 매일 3~4시간 씩을 운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지 툭툭

#최은경

출처최은경 인스타그램

174cm에 55kg을 유지하고 있는 최은경은 꾸준한 운동으로 빨래판 복근을 가지고 있다. 올해 그의 나이는 48세!

뻘뻘 당황

출처최은경 인스타그램
전 식단을 아예 안 하는 1인이에요. 그래서 평상시 숨쉬듯 매일 운동해야 합니다. 그래야 많이 먹어도 갑자기 폭망하지 않아요. 그래도 꾸준히 먹으면 망합디다. 올해는 모두들 근육 장착하세요

(최은경 인스타그램)
운동

#윤세아
윤세아는 요즘 스쿼트 홀릭 중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며 체중이 늘었다는 윤세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점핑 스쿼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운동을 안 하다 하니 하번에 17개밖에 못했다는 그가.. 최근엔!!
점프 스쿼트 100개를 후다닥 해냈다고 한다. 
설거지 중에도 운동이 생각 났다 하면, 싱크대를 붙잡고 스쿼트를 할 정도로 운동이 습관화 된 윤세아다. 
당신이 최고

#윤진서

평소 꾸준한 요가로 탄탄한 바디 라인을 뽐내는 윤진서는 실제 요가 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했을 만큼 요가 실력이 수준급이다. 

매트 위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윤진서.


요즘은 집의 거실을 필라테스 기구로 가득 채울 만큼 필라테스의 매력에도 푹 빠져 있다고 한다.

헛둘헛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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