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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고 춤춰" 소리 듣는 흥부자 끝판왕

'도레미마켓' 시청자들이라면 모두 인정할 혜리의 댄스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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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공식 인스타그램

어느덧 방송 2주년, 100회를 넘긴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엄청나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진 않으나, '도레미마켓'만의 다양한 매력 때문에 탄탄한 마니아 시청층을 유지하고 있다.


마니아들의 사랑 받는 이유에는 이 사람의 지분이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다.

'도레미마켓' 공식요정 혜리.

출처혜리 인스타그램
부끄러움
저도 혜리 때문에 '도레미마켓'
즐겨보고 있습니다만.

출처혜리 인스타그램

'도레미마켓' 내에서 혜리가 맡고 있는 포지션은 다양하다. 


받쓰정리요정, 원샷요정, 먹방요정, 흥부자, 파워연예인 등등.

소름돋는 캐치력으로 도레미들 사이에서 남다른 받아쓰기 능력을 자랑하는 혜리. 


'빌리브O OO O 숨겨져 있던 라이 그걸 못 봐 아직도 난'에서 잘 안 들리는 '란 단어 속'을 정확하게 집어내는 청각.

황홀해

이래서 원샷도 거의 독차지 중.

완전놀라움

이래서 다들 
'믿고 가는 혜리'라고 하죠.

현재 문세윤과 받쓰 1위 자리를 놓고 다투는 중.


(5월 4일 기준: 문세윤 원샷 35회, 혜리 원샷 34회)

밥주세요
'도레미 공식 먹방 요정' 답게 
먹는 것도 야무지게 잘 먹는다.

신동엽은 "이영자보다 더 잘 먹는다"고
평가했을 정도.

출처'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공식 인스타그램

혜리의 매력이 가장 돋보이는 순간은 바로 간식 타~~~임! 


왜냐고? 


누구보다도 격렬한 댄스로 저세상 텐션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

나이트클럽

'도레미마켓' 애청자들은 알겠지만,

이렇게까지 열심히 춤추는 사람
혜리 말곤 없다. 진짜다!

출처혜리 인스타그램

너어어무우우 열심히 춘 나머지, 중간에 끊지 못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짝짝짝
귀걸이가 떨어져도 모를만큼,
오늘을 위해 불태우는 혜리.

이정도면 리스펙트다.

계속 독무대를 이어가다보니 "돈 내고 춤춰라", "좀 끊어달라"는 도레미 식구들의 애정 섞인 불만도 속출하는 가운데.


혜리는 수많은 민원(?)에도 굴하지 않고 오로지 파워연예인 길을 걷고 있다. 이렇게!

출처'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방송화면 캡처
폭소

'도레미마켓'에 처음 방문한
최강창민마저도 인정한 파워연예인. 

이에 '도레미마켓' 제작진은 혜리의 미방분 영상까지 풀었다. 무려 2분짜리!

'도레미마켓' 이태경 PD는 100회 기념 인터뷰에서 혜리를 '보석 같은 존재'라고 칭찬했다.

100회 녹화 전에 전화가 와서 '100회 특집 녹화하는 꿈을 꿨다'고 할 정도였어요. 저희와 고민을 같이 해줘서 고마웠어요. '놀토'를 향한 책임 의식이 강하고요. 그래서 덕분에 '놀토=혜리'라는 공식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태경 PD-

기타치고 노래하고
마지막은 노래 끝날 때까지 
춤추는 '흥신흥왕' 혜리로 마무리하면서.

혜리의 넘치는 에너지 받고
모두 흥부자가 되시길.

By. 석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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