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여자보다 더 예뻤던 녹두의 반전 근황

By. 뉴스에이드 박현민

83,91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KBS

지난해 9~11월 방영된 KBS2 '조선로코 - 녹두전'에서 여장 남자 전녹두로 활약했던 배우 장동윤.

출처장동윤 인스타그램

극중 금남의 구역인 과부촌에 들어가기 위해 여장을 하게 된 설정이었으나, 여장이 찰떡같이 잘 어울려 당시 많은 이를 충격(!)에 빠뜨렸던 터.

방송이 되면 늘 녹두의 미모가 화제가 될 정도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장동윤.

출처장동윤 인스타그램

그런 만큼 이후 행보에 대해서도 관심이 쏟아졌었는데...

헉 놀람
(응?)

출처장동윤 인스타그램
1도 모르겠다
(갑자기 이 팔뚝 두께, 뭐지?)

장동윤 인스타그램에 얼굴 크기보다 더 두꺼워진 팔뚝 사진이 올라온 것.

출처OCN

이는 장동윤 차기작인 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 캐릭터 소화를 위해 최근 벌크업을 한 장동윤의 근황이었다.

'녹두전' 종방연 당시에만 해도 이렇게 여리여리했던 것을 떠올려보면 놀라운 변화임에 분명하다.

긁적긁적
(우리가 여장 때문에 오해했네.)

'녹두전'의 여장을 걷어내고 보면, 사실 장동윤은 강도를 잡거나, SBS '정글의 법칙'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바.

따지고 보면 '녹두전'에서도 여장만 풀면, 누구보다 강인한 캐릭터로 돌변하기도 했던 장동윤.

출처장동윤 소속사 동이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밀리터리 스릴러라는 장르를 표방한 '써치'에서 말년 병장이자 군견병인 용동진 역을 맡아 해당 캐릭터에 맞게 운동을 통해 몸을 키운 모습이 기대된다. 

출처OCN
장동윤에게 '써치'가 첫 장르물 도전인 만큼, 앞으로의 연기 인생에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는 상황.

출처장동윤 소속사 동이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2018년 'KBS 연기대상' 연작 단막극상 남자 부문을 수상하며, "진실된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했던 그의 마음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길.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