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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X' 참가자들이 부러운 뜻밖의 이유

By. 뉴스에이드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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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비현실적인 대표님 본 적 있나요

출처뉴스에이드 DB
대표님, 그 곳은 런웨이가 아닌데요

파 한 단을 검정 비닐봉지에 넣어 들었더니 그 어떤 난보다 청초해 보이는 환각을 만들어낸 저승이. 이걸 들고 단지 걸었을 뿐인데 ’ 런웨이가 따로 없다 ‘며 수많은 사람들을 주접 대마왕으로 만들었던 저승이.


이 모든 걸 가능하게 만들었던 이, 배우 이동욱이다.

하트 발사
주접을 부르는 저승이 비주얼.jpg

출처tvN '도깨비'

이동욱이 Mnet ‘프로듀스 X 101’의 사회자로 나섰다. 공식 명칭은 국민 프로듀서 대표. 장근석, 보아, 이승기에 이은 네 번째 국프 대표가 이동욱이라니. 왠지 어울리지 않을 것 만 같은 그의 출연 소식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프로듀스 X 101’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면 이미 비주얼로 센터는 떼놓은 당상 일 것 같은 이동욱. 국프 대표가 된 그의 모습은 상상 이상으로 잘 어울려 국프들을 입틀막 하게 만들기도. 국프들의 원픽은 이미 이동욱, 프로그램 참가자가 부러워지는 단 하나의 이유가 돼버린 이동욱!!!!!!!!!!!!인 것이다.

부탁해요

이쯤에서 ‘도깨비’ 저승이 보다 더욱 비현실적인 이동욱의 현실 모습을 살펴보자.

대표님 등장에 자동기립은 당.연.하.다.

등장부터 연습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는 국프 대표라니. 미래의 BTS, 미래의 워너원인 이들과 함께하는 국프 대표가 아닌, 연습생들이 부러워지는 첫 ‘프듀’ 임이 확실하다.

감탄을 자아내는 대표님 표 런웨이

본업은 배우지만, ‘프로듀스 X 101’에서 그의 자리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본업 확실한 그는 ‘프듀’에서도 자신의 자리를 충실히 지킨다.

멀리서 찍어도 빛나는 센터 비주얼

출처뉴스에이드 DB

사회 잘 보는 딕션 좋은 MC이자 연습생들을 걱정하고 다독이고 품어주는, 마치 ‘담임 선생님’ 같은 모습이다. 연습생들이 원하는 건 부끄러워도 다 들어주는 삼촌의 푸근한 마음도 지녔다.

하트를 드려요

‘프듀 X101’ A클래스 연습생들이 ‘_지마’로 Mnet ‘엠 카운트다운’ 무대에 서던 날. 국프 대표 이동욱은 이들의 끼니를 걱정하며 자신의 지갑을 열었다.



맛있는 메뉴를 찰떡같이 선정하고, 혹시라도 부족할까 풍족하게 주문했다.(얼굴만 훈훈한 줄 알았더니 마음은 더 훈훈해)

사랑하는 아가들아 굶_지마♥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순위발표식을 앞두고는 연습생들에게 케이터링까지 선사했다.



'It's 간식 TIME' "이제 보니 내가 성공한 덕후, 우리 아가들 오늘은 형이 조공한다"



이렇게 훈훈한 대표님이 정말 있긴 한가요?

눈에서 하트
서윗한 대표님, 연생들 심쿵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캡처
국프들까지 '펑펑 울고 싶게' 만들었다는 눈빛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캡처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는 자신의 등수를 듣고 눈물 흘리는 연습생을 따뜻하게 다독여줬다. 그의 다정한 손짓을 현장에서 지켜보던 다른 한 연습생은 “아~ 부럽다”며 자신도 모르게 현실 탄성을 내뱉었다.

나도 달려가 안기고 싶다

국프들에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었던 무대를 보여 달라는 이동욱의 제안에 “달려가서 대표님께 안기면 되나요?”라고 묻던 연습생. 그의 무대 재연과 함께 다른 연습생들은 “나도 안기고 싶다”라고 입을 모았다.

하트 세레나데

이쯤 되면 지금 ‘프로듀스 X 101’ 현장은 이동욱 남팬 한정 ‘팬미팅’ 현장이 아닐 수 없다. (엄마 난 왜 연습생 아니야? 엄마 난 왜 ‘프듀 X 101’ 못 나간 걸까? 왜왜??)



무려 저승이보다 더 비현실적인 모습이 현실이라니!



이봐요 Mnet! 왜 대표님은 투표 창에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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