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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예능 찍고 헤어진 커플들

또 봐도 섬뜩한 '자기야'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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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 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줬던 연예인 부부들!


방송에서 보여줬던 화목한 모습과는 달리,

얼마 지나지 않아 이혼하게 된

연예인을 모아봤다.


1
황은정, 윤기원

출처SBS 제공

황은정과 윤기원은 과거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하고 이혼한 연예인들 중 11번째로 이혼했다.


2012년 결혼해 대중들에게 결혼 생활을 거리낌 없이 보여줬던 윤기원과 황은정은 지난 2017년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황은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혼한 이유에 대해 "결혼생활을 6년을 했다. 그 사이에 부부동반 프로그램도 했다. 그 모습이 쇼윈도냐고 물어보는데 좋을 때는 좋았고, 치고 박고 싸울 때는 싸웠다"며 


"다만 60, 70대가 됐을 때를 상상하니까 각자 생각한 이상이 전혀 달랐다. 우리에게 미래가 없구나 싶어서 이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처황은정 인스타그램

이혼 후 최근 황은정은 여성 3인조 트로트 그룹 '몸빼걸스'로 활동 중이다. 

윤기원은 이혼 후 3년 뒤, 지난 7월 SBS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 


2
구혜선, 안재현

출처뉴스에이드 DB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KBS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추며, 작품 종영 직후 교제 사실을 밝히고 이듬해 5월 결혼했다.


이후 2017년 나영석 PD가 연출을 맡은 tvN '신혼일기'에 출연해 진짜 연예인 부부의 리얼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촬영 중 6시간 동안 부부싸움을 하기도 하고,

이후 진솔한 대화로 화해하기도 하고 ,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로 시청자들을 심쿵하게도 했더랬다. 

그런데 지난해 갑자기.


구혜선이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이 이혼을 원한다”며 안재현과 주고받은 문자를 공개했고,  


이후 안재현은 물론 소속사 측과의 관계가 악화됐고, 이혼을 논의하는 과정에서도 큰 견해차를 보이며 극심한 갈등을 노출했다.  


특히 연달아 두 사람간의 사적인 문자가 언론에 공개돼 대중의 우려를 사기도 했다.

안재현은 지난 7월 구혜선과 이혼에 합의했고, 딱 2개월 만인 10월 초 자신의 SNS에 근황을 전했다. 


부쩍 마른 듯한 모습이었지만 여전히 '엘프남'의 면모를 뽐냈다.

구혜선은 요즘 음악, 영화 촬영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로 14kg을 감량해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콧날을 뽐내는 중이다.  


3
양원경, 박현정

출처SBS 제공

배우로 활동했던 박현정과 유명 개그맨이었던 양원경 역시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다가 이혼한 첫 번째 부부다.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지난 2011년 결혼 13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출처박현정 인스타그램

이혼 후 양원경은 "개를 좋아하는 큰형님이 제삿날 강아지 2마리를 시댁에 데려 오는 게 싫어 개를 죽였다", "양념 통닭을 시켜서 살코기는 먹고 뼈는 개에게 줘라" 등등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지난해 유튜브 '양원경의 말로홈런'을 운영하기도 했지만 1년 전부터 영상이 업로드되지 않고 있다.

박현정은 지난 4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싱글맘 10년차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첫째 딸을 유학 보내고 둘째 딸과 함께 살고 있다는 박현정은 "이혼 후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인해 한동안은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라고 솔직하게 심경을 고백한 뒤, 지금은 상처를 훌훌 털어낸 밝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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