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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현아 뒤에 있던 백댄서 근황

춤 추다가 가수가 됐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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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데뷔 전부터 무대 위에서 존재감을 뿜뿜하던 스타들이 있다.


이효리의 뒤에서!

현아의 뒤에서!


얼짱 백업 댄서로 일찍이 팬들을 불러모았던 댄서 출신 아이돌 멤버를 모아봤다. 


셔누-이효리

출처KBS 제공

몬스타엑스 셔누는 이효리의 백업 댄서로 활약했다.


셔누는 바로, 2013년 이효리가 'Bad Girls'로 활동할 당시 키스 퍼포먼스의 주인공이었다.


이효리는 당시 무대가 끝난 뒤 회식 자리를 가지면 꼭 댄서들에게 후한 용돈을 챙겨줬다고 한다.

짝짝짝

선배님은 정말 최고였죠.

무대에서 노출이 있었는데 댄서팀 태닝하라고 태닝 숍을 통으로 몇십 회를 끊어주셨어요.

(셔누,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너무멋지다
강다니엘-차오루, 박시현

출처MBC에브리원 제공

강다니엘은 2015년 백댄서로 활동한 바 있다.


당시 MBC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에서 피에스타 차오루, 스피카 박시현이 엄정화의 '초대'를 부를 때 차오루 뒤에서 섹시한 남자 역을 맡았던 그가 바로 강다니엘이다.

쓰담쓰담
강다니엘은 당시
손이 덜덜 떨릴 정도로
긴장했었다고!
나다-현아

출처나다 인스타그램, 현아 인스타그램

힙합 걸그룹 와썹 출신의 나다는 데뷔 전 현아, B1A4의 백업 댄서였다. 

출처MBC에브리원 제공
연습생 시절 현아 선배님의 '아이스크림', B1A4 선배님의 '잘자요 굿나잇' 백업 댄서로 함께 무대에 올랐어요.

(나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나다는 지금까지도 '아이스크림'의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할 정도로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뽐낸다.

박지훈-울랄라세션

출처뉴스에이드 DB

박지훈은 어린 시절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춤에도 소질을 보여 울랄라세션의 백업 댄서로 활동하기도 했다.


최근 예전 울랄라세션의 콘서트 무대에 오른 모습이 유튜브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기광-에픽하이

출처이기광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 DB

하이라이트 이기광은 2009년 비스트 데뷔 전, 2008년 에픽하이의 백업 댄서로 활동한 바 있다.



2008년 당시 에픽하이의 무대 영상을 보면, 방울 모자를 눌러쓰고 유연한 춤 동작을 뽐내는 이기광을 찾아볼 수 있다고!

경리-박미경

나인뮤지스 경리는 연습생 시절 여러 무대의 백업 댄서로 활동했다.

"'돌아와' 무대 당시 연습생 후배들 중 경리가 가장 눈에 띄었어요. 예쁘고 싹싹하고 가장 의리 있는 후배였죠."

(박미경, KBS '불후의 명곡-박미경 편'에서)

경리는 스무살 초반, 박미경 외에도 채연의 '봐봐봐', 김건모의 전국 투어 콘서트의 백업 댄서로 활약했다. 


당시 얼짱 백업 댄서로 인기를 모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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