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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거래에 푹 빠진 연예인들

중고 거래가 취미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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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중고 거래로 창조 경제를 실현 중인 검소한 연예인들이 늘고 있다.

약속할게
알뜰살뜰한 연예인들
누가 누가 있을까!?

#함소원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딸 혜정의 장난감을 중고 거래로 구매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에게 "내가 돈 잘 쓰는 법을 알려줄게. 당신이 돈 쓰는 법을 모르잖아"라며 지하철 역으로 향했다.

중고 장난감의 양호한 상태에 만족한 함소원과 달리, 진화는 "이걸 왜 사? 새 거 사면 되지. 이거 사지 말자"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나 함소원은 "(새 것과) 가격 차이 많이 난다”며 "얼마 쓰지도 못한다. 다들 사고팔고 한다. 나도 오늘 산 거 반년이나 1년 뒤에 팔 것. 오늘 2만 원에 사고 내일 1만 원에 파는 것"이라고 중고 거래의 장점을 설명했다.

라이언 부릉

#류진

류진도 방송에서 중고 거래 취미를 공개했다. 


하지만 류진은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이기 때문에 직접 직거래를 하지는 못한다며, 아내에게 대신 나가 달라고 부탁했다.

류진은 “결혼 전에도 아내한테 부탁했다. 그때부터 흔쾌히 해줬다”라고 말했다. 

이혜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연예인인데 중고거래를 하는 것을 보고 정말 소탈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그만 했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이 짓을 할 줄은 몰랐다”고 반전 속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짱입니다요

#이필모

출처뉴스에이드 DB

이필모는 방송에서 아들 담호를 위해 지하철역에서 직접 중고 거래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만 지내고 있는 아들을 위해 대형 놀이방을 만들어주려고 했던 이필모,


정가 40만 원대의 에어바운스를 현금 26만 원에 구입했다.

그런데 바람이 빠진 것인지 터져버린 것인지... 큰 마음 먹고 산 대형 놀이터의 바람이 스르륵 빠져 버렸는데..!

출처TV조선 제공

다행히도 이후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 유담이가 놀러 왔을 때 무사히 '담호랜드'를 개장할 수 있었다.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나중에 알았는데 바람을 계속 틀어놔야 하더라"라고 밝혔다. 

치어 라이언

#하석진

하석진은 그간 방송에서 여러 차례 중고 물품 거래 마니아로서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평소 중고 물품을 선호해 냉장고, 세탁기, TV 등 집을 차지한 전자 제품의 대부분을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구매했다고 밝혔다.

당시 하석진은 공기청정기를 사기 위해 중고 물품 판매 사이트를 방문하고 판매자와 에누리를 하는 과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 하석진은 "냉장고를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38만 원에 샀다"며, 


"최근에는 집 근처 청담역 14번 출구에서 (중고 거래를)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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