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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해서 추울 지경, 이혼했다 다시 만난 부부들

여기가 대한민국이야, 미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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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이 야심차게 준비 중인 신작 드라마 ‘결혼작곡 이혼작사’.


이 드라마는 ‘압구정 백야’ 이후 5년 만에 돌아오는 임성한 작가의 복귀작으로 성훈에서 이태곤까지 ‘임성한의 남자’라 불리는 페르소나들이 총출동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팔짱
절필선언 번복...🤔

이 와중에 안 그래도 뜨거운 관심에 불을 지필 캐스팅이 공개됐는데...

출처전노민 인스타그램+김보연 소속사 제공

‘전 부부’ 김보연 전노민이 바로 그 주인공들.


완전놀라움
와...쿨내...

지난 2004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금슬을 뽐냈으나 결혼 8년 만인 2012년 끝내 이혼했다.


원체 사이가 좋은 부부였던 터라 위장이혼설이 불거졌고, 전노민은 직접 방송에 출연해 사업실패가 이혼의 원인이 됐다고 밝히는 것으로 논란을 잠재웠다.



TV조선이 ‘결혼작고 이혼작사’와 함께 주력으로 밀고 있는 신작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도 전 부부가 출연한다.


출처이영하 페이스북+선우은숙 소속사

무려 이영하와 선우은숙.


이혼 예능 자체도 생소한데 가상 재결합을 체험할 출연자가 이영하와 선우은숙이라니. 대놓고 꿀잼각. 시청률 치솟는 소리가 들린다.

뭐야무서워
종편식 매운맛...ㄷㄷ

1970년대 충무로를 대표하는 멜로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영하와 선우은숙은 1981년, 10살의 나이차를 딛고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결혼 26년만인 2007년 이혼,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그러나 이들은 이혼 후에도 변치 않는 우정을 뽐내곤 했는데 전 배우자의 언급을 금기시하는 여느 스타들과 달리 서로에 대해 거리낌 없이 말하며 쿨 한 모습을 보인 것.

이혼의 원인제공자는 나다. 주변에 사람이 많고 일도 많아 가정에 소홀했다. 이혼 후에도 애들 생일이나 명절은 선우은숙과 함께 보내고 있다

이영하는 지난 8월에도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솔직한 이혼비화와 심경을 밝힌 바 있으니 그야말로 이혼부부의 모범행보.


발그레헤헤

일각에선 할리우드 못지않다는 의견도 솔솔 나오는데 사실 이혼한 전 부부의 만남이 할리우드에선 결코 낯선 상황이 아닌 게... 


원조 ‘시베리아 커플’ 데미무어와 브루스 윌리스는 자가 격리도 함께하며 오랜 우정을 나눴다. 커플잠옷을 착용한 것이 압권.  


출처영화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스틸컷

이들은 데미무어와 애쉬튼 커쳐의 결혼생활 중에도 동반 화보를 찍는 등 할리우드다운 행보를 보인 바 있다.


긁적긁적
못말려...😒

기네스 펠트로도 빼놓을 수 없는 할리우드의 쿨녀.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 2014년 록그룹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의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TV제작자 브래드 팰척과 화촉을 밝혔는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남편과 현 남편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출처‘50가지 그림자: 해방’ 스틸컷

여기에 하나 더. 펠트로 부부의 지난여름 휴가 메이트가 크리스 마틴과 그 여자 친구 다코타 존스였다고 하니...

정말 춥다, 추워.

짱입니다요

‘브란젤리나’ 이전 세기의 커플로 불렸던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도 깜짝 재회했다.

자선사업을 위한 가상영화 대본리딩에 함께하게 된 것인데 비대면 만남이고 피트도 애니스톤도 서로를 성으로 부르며 선을 지켰지만 반향은 뜨거웠다.


불꽃 배달

흥미로운 건 피트가 애니스톤의 50번째 생일파티에도 참석했다는 것.

파리 왱왱
따라가기 힘들다,
현대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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