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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주 위, 건물주 아이돌

'억' 소리 나는 건물 소유한 아이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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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빠르게 돈을 모아

20대 어린 나이에

건물주가 된 아이돌이 있다.


억 소리 나는

아이돌 건물주는 누가 있는지

함께 살펴보자!

너무멋지다

#지코

올해 나이 29세인 지코는 2년 전, 48억 원대의 건물을 매입해 건물주가 됐다.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은 재건축 사업이 예정돼 있는 성수동에 위치해 있으며, 강남 접근성도 뛰어나고 한강 전망도 훌륭해 인기가 높다.

파이팅

#소유

올해 29세인 소유는 26살이 되던 해 건물주 아이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요. 돈은 욕심 부리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잔꾀 안 부리고 열심히 저축했어요.
...
비싼 건 아니고 열심히 모아서 마련했어요. 들어간 돈과 융자가 비슷한데 융자 때문에 더 열심히 살려고 해요.
...
아이돌이라는 직업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가 일단 최대한 모아두는 거예요.

(소유,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눈누난냐

#윤아

윤아는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100억 원대 건물의 소유자다. 


뛰어난 입지 조건을 잘아해 투자 1순위 지역으로 꼽히는 곳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 


#한승연

한승연도 지난 2014년 서울 청담동의 한 상가 건물을 45억 원에 매입해 지상 5층 규모로 신축해 시세 차익을 거둬들였다. 


앞서 2011년에는 서울 논현동의 고급 빌라를 매입해 집을 마련했다. 


#수지

수지는 2018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건물을 37억 원에 매입해 건물주가 됐다.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신축 건물이며, 수익률이 5% 이상인 고수익용 빌딩으로 평가받는다고 한다.


짜잔

#찬열

엑소 찬열은 신촌로 대로변, 이대역 역세권에 위치한 염리동 빌딩을 22억 7000만 원에 매입해 건물주가 됐다. 


매입 1년 뒤 7억 원이 넘는 시세 차액을 거머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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