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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유통해 대박난 유행어

꾸꾸까까 창시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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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도 나도 쓰고 있는 유행어들 중엔 아이돌들이 만들어, 아이돌들이 가장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 유행어들이 꽤 많다.


모르고 썼지만 알고 보니 아이돌이 만든 '아이돌발 유행어! 어떤 게 있을까?


"대다나다"

제시카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대다나다"란 유행어를 탄생시켰다. 

유리가 몸매 비결로 고난도의 요가를 선보이자 제시카가 이를 보며 무미건조하게 "대.다.나.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고 이후 빅스가 "대다나다 너"라는 타이틀곡을 낼 정도로 널리 유행하게 됐다. 


"내 마음 속에 저장"

출처뉴스에이드 DB

박지훈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내 마음 속에 저장"이라고 외치며 귀여운 포즈를 선보였다. 

해당 포즈는 원래 일본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박지훈이 사랑스러운 미소와 애교로 무장해 자신만의 유행어로 각인시켰다.

부끄러움

"갑툭튀" "깜놀"

현재 널리 쓰이고 있는 "갑툭튀", "깜놀"이란 말은 사실, 신혜성이 만든 유행어다! 

출처MBC

평소 말을 줄여 쓰는 것을 즐기는 신혜성이 팬카페에서 팬들에게 글을 남길 때 자주 썼던 단어인데, 이것이 인터넷상에 퍼지면서 자연스럽게 퍼진 것이라고 한다. 


"꾸꾸까까"

출처뉴스에이드 DB

몬스타엑스의 메인 래퍼 주헌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 달리, 애교가 많은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헌은 "데뷔 초에 아이라인도 짙게 그리고 해서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셨다"라며 '꾸꾸까까' 애교를 만들게 된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

출처MBC '무한도전'

하지만 진짜 원조는 그 옛날 '무한도전' 돌아이 콘테스트 참가자라는 것! 그러니, 주헌은 '유통자'인 셈이다.

발그레 히히

"근자감"

출처CNR 미디어 제공

'근거 없는 자신감'이란 뜻의 '근자감'은 SS501의 멤버 박정민이 만들어낸 말이다.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박정민이 첫 무대를 앞두고 김현중에게 "전혀 떨리지 않는다"고 허세를 부리며 했던 말이 최근까지도 널리 쓰이게 됐다고.  


"1도 모르겠다"

한국어가 서툰 헨리는 과거 MBC '진짜 사나이'에서 숱한 유행어를 쏟아냈다.

출처헨리 인스타그램

그중에서 "1도 모르겠다"는 말은 "하나도 모르겠다"는 말과 동일시하게 쓰였으며, "1도 없다"와 같은 식으로 널리 쓰이게 됐다. 급기야 에이핑크의 타이틀곡 '1도 없어' 제목으로도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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