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돈 자랑했다가 괄시 당하는 프로그램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97,58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이것은 영업글이다] 

출처tvN D 제공
지금까지 이런 예능은 없었다. 촬영 내내 놀립받고 욕(?) 먹은 게스트가 마지막에 "기대보다 덜 했던 것 같다"며 아쉬워 하는 프로그램이라니. 

이것은 본격 게스트 푸대접하는 예능, 게스트 시계 먹튀하는 예능, 강제 즙짜는 예능  '괴릴라 데이트'의 채널 독립을 기원하며 쓰는 영업글이다.  조회수 150회 이상 나와야 독립시켜주겠다는 잔인한 tvN D를 규탄하며 쓰는 '괴릴라 데이트' 영업글이다. 
욕 먹을 각오하고 와
영 앤 리치인가 거기가 피자* 골드리치보다는 안유명하잖아?"

(영앤리치레코즈 설립자 슈퍼비에게 이진호가)

집 장만 플렉스(Flex)를 "나 집 68평이야. 얘도 여의도 리첸** 살아"로 보내버리는(?) 패기를 보라. 


본격 게스트 잡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그 무근본 드립은 래퍼들이 출연했을 때 '맛'이 극대화 된다. 왜냐, 놀릴 거리가 많거든! 

출처슈퍼비 인스타그램
슈퍼비는 시계 자랑 하다가 금은방에서 강제(?) 정품 인증을 받았고...

출처비와이 인스타그램

비와이는 교회에서 십일조 봉투를 훔쳐 다운펌을 했다는 급 생성 루머에 이유없이 해명을 했으며...

출처dj펌킨 인스타그램
출연하지도 않은(?) 펌킨은 졸지에 '가지'가 되고 욕을 한 바가지 먹었다. (자매품 '이팍이', '리보이') 
Mnet '쇼 미 더 머니'를 비롯한 프로그램들과 공연에서 '내 멋'에 취해있는 모습 보여주던 래퍼들이 무근본 드립에 당하는(?) 모습이 주는 빅재미, 그게 '괴릴라 데이트'의 대책없는 매력이다. 
강제 즙짜기

그렇다고 말장난만 하다가 끝나느냐. 그건 아니다. 하기 싫어도 슬픈 얘기를 해야하는(?) 강제 즙짜기 시간이 존재한다. 

느닷없이 '즙짜는 시간이다'라고 판을 벌려주는데, 종종 정말 약간 눈물 찔끔 할 만큼 깊은 사연이 등장하기도 한다. 

특히 항상 핵인싸 모드, 저 세상 텐션을 보여주던 모델 정혁의 아픈 과거사가 시청자들 찡하게 했었다. 

(정혁 과거사에 용진호 깊은 현타 느끼는 현장)

출처tvN D '괴릴라 데이트' 영상 캡처

물론 '즙짜기'가 안되는 게스트들도 존재. 잠시 슬픈 이야기 하나 했더니 다시 억울한 얘기로 돌아간 조세호라던지... 

난 용진호가 이렇게 웃긴 줄 몰랐어
tvN '코미디 빅리그'를 보지 않은 시청자들에게 이용진, 이진호에 대한 기억은 SBS '웃찾사'에 멈춰있을 것이다(너무 거슬러 올라갔나...).  '코미디 빅리그'를 본 사람들도 이 두 사람이 MC로 나선 모습은 낯설 터. 

'괴릴라 데이트'를 한 편만 딱 보자. 이용진, 이진호가 이런 사람이었나 기억을 의심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출처tvN D '괴릴라 데이트' 영상 캡처

건조한 발을 촉촉하게 적혀주는 배려와... 


* 희생양: 매드클라운 

출처tvN D '괴릴라 데이트' 영상 캡처

누구나 생각은 했지만 차마 입에는 담지 못했던 드립을 당당하게 꺼내놓는 용기와... 


* 희생양: 기리보이 (게스트 아님) 

출처tvN D '괴릴라 데이트' 영상 캡처

회사에 강력하게 채널 메인을 요구하며 이직까지 불사하겠다는 당당함! 


* 희생양: tvN D 

심지어 랩도 잘한다. 수많은 래퍼들이 '리스펙' 외치고 간 전설의 농번기랩을 보시라. 


* 희생양: 비와이, 슈퍼비, 쌈디

출처이용진 인스타그램
아무거나 막 던지고, 뭘 던져도 이상하게(?) 받아치는 용진호의 막무가내 진행 스타일. '이래도 돼?' 싶다가도 어느 새 그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 
불몽둥이

그러니까 결론은! 


tvN D는 당장 '괴릴라 데이트' 채널을 열어줘라!!!!! 

출처tvN D '괴릴라 데이트' 영상 캡처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