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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누군지 안 물어봐도 알겠다

이런게 바로 Ctrl+C, Ctrl+V 붕어빵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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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봐도 부모와 똑닮은 외모를 가진 자녀들에게 '붕어빵 같다'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연예인 2세들 중에서도 멀리서 봐도 부모와 똑같이 생긴 외모를 자랑하는 이들이 많다.

최수종♥하희라 / 최윤서

출처최수종 인스타그램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 유명한 최수종 하희라 부부. 


두 사람의 딸 최윤서는 엄마인 하희라의 모습을 그대로 복붙한 외모를 자랑했다. 

앞서 하희라는 SNS를 통해 오붓한 가족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이 공개된 후, 최윤서는 하희라와 판박이 외모 덕분에 포털사이트 실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유진 / 김로희

출처유진 인스타그램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랜선 삼촌 이모들을 사로잡았던 유진의 딸 김로희.


특히, 로희는 어렸을 적 유진과 꼭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현재 6살이 된 로희는 계속해서 유진을 빼닮아가는 중이다. 지난해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도 등장해 다시 한 번 엄마 판박이임을 증명했다.

더불어 유진의 둘째딸 김로린도 엄마 얼굴 복사+붙여넣기 수준의 외모로 성장하고 있다.

도경완♥장윤정 / 도연우 도하영

출처도경완 인스타그램

현재 '슈돌'에 고정 출연 중인 도경완과 장윤정의 아들, 도연우 또한 대표적인 붕어빵 연예인 2세다.


연우는 점점 자라면서 아빠를 빼다 닮아가 '아빠 판박이'로 불렸다. 또 웃을 때는 엄마와 똑같아 '멀리서 봐도 도경완 장윤정의 아들'이라는 반응을 들었다.

출처도경완 인스타그램

도플갱어 가족의 막둥이 하영이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면서 도경완, 장윤정을 닮아가는 외모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오빠 연우와 나란히 서있을 때는 복붙한 듯한 외모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 중.

김성주 / 김민국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아이들 중 당시 최연장자(10살)였던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

출연 당시에도 아빠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출처김민국 인스타그램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헉 놀람
김성주가 사진 찍은 줄...

고등학생이 된 김민국. 어른스러운 분위기에 아버지와 판박이인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최근 SNS에 웃음 유발하는 글까지 남기며 재치마저 아버지를 닮았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윤민수 / 윤후

출처윤민수 인스타그램

김성주, 김민구 부자와 함께 '아빠 어디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민수와 윤후 부자. 


두 사람 또한 붕어빵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출처윤민수 인스타그램
2006년 생인 윤후는 올해 15살이 됐다. 

폭풍 성장으로 어느새 윤민수와 키가 비슷해졌다. 이와 함께 붕어빵 외모가 더욱 두드러졌다.

정시아 / 백서우

출처정시아 인스타그램

정시아의 둘째딸 백서우는 시원한 이목구비가 엄마를 그대로 닮았다. 


그래서 랜선 이모 삼촌들 사이에서 "어렸을 때부터 완성된 미모"라는 반응을 얻었다.

최근 정시아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하자마자 네티즌들은 "서우랑 똑같다", "엄마와 딸이 붕어빵"이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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