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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충격적인 '요알못' 수준

배고파 죽을 것 같아도 요리 안 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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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못하는 게 없는 것 같은 스타들!


그러나 부엌에서 만큼은 한없이 작아진다는 '요알못' 스타들이 꽤 많다.


연예계 대표 '요린이'들은 누가 있는지, 대체 어느 수준이길래 '요알못'이라고 하는지 살펴봤다. 

#홍지윤

출처홍지윤 인스타그램

'미스트롯2' 선 홍지윤은 '요알못'의 반전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홍지윤은 최근 TV조선 '내 딸 하자'에서 황당한 잡채 만들기를 선보였다. 시금치를 썰고 끓는 물에 집어 넣은 홍지윤은 한동안 시금치 즙을 짜내는 듯 시금치를 푹 익혔다. 

다크서클
아, 안 돼...

결국 죽사발이 된 시금치는 너무 숨이 죽어 바닥에 붙어 버렸고..


시무룩해진 홍지윤은 굴하지 않고 버섯을 볶고 당근을 서툰 칼 솜씨로 깍뚝 썰어냈지만 마지막 간을 보며 소금을 대량 넣어 시식하는 아버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배두나

출처배두나 인스타그램

배두나는 요리를 하지 않는다며 스스로 '요알못'임을 인정했다.


요리가 하기 싫어 배고픔도 참는 경지다.

나는 요리를 안 해. 배가 고파서 죽을 것 같을 때까지 안 먹어.

배고파 죽기 직전이면 요리가 안 되고 당장 뭘 꺼내 먹어야 해서 밥이랑 김치, 김만 먹어.

(배두나, tvN '바퀴 달린 집2'에서)
#차태현

출처MBN 제공

자상한 남편, 요잘알 남자일 것 같은 차태현은 실제로 '요리'의 '요'자도 모른다.

사람들이 제가 요리를 잘하는 걸로 알더라고요. 저는 요리에 '요'자로 모르는데요...

저는 요리를 차리는 역할이지 만드는 건 아내의 몫이에요.

(차태현, MBN '전국방방쿡쿡' 제작발표회에서)
#영탁

출처TV조선 제공

영탁은 '달걀말이'를 만들면서도 진땀을 흘리는 '요린이'다.

최근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영탁은 '상상초월 요알못'의 반전 자태로 현장 분위기를 쥐락펴락했다. 

"달걀 프라이는 알겠는데 달걀말이는 모르겠다"며 우왕좌왕한 영탁..!

어차피 뱃속에 들어가면 다 똑같다며 '요린이'의 당당한 모습에 오히려 이혜정이 당황했다. 

요리를 정말 안 해본 것 같아요. 달걀에는 또 아무것도 안 넣을 작정인가봐요. 아무 조미도 안 했는데요... 내 평생 이런 계란말이는 처음이에요.

(이혜정, '뽕숭아학당'에서)
#이동국

출처E채널 '맘 편한 카페' 캡처

이동국도 의외로 '요리 똥손'이다.


화려한 발재간과는 달리 '손으로 하는 건 다 어색'하다고 하는데!

조리 기구가 다 저한테 오면 망가져요..

(이동국, E채널 '맘 편한 카페'에서)

프라이팬에 기름을 잔뜩 붓는가 하면, 전자레인지 전원을 켜다가 자신도 모르게 움찔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장혁

출처MBN 제공

장혁도 요리계 '똥손'이다. 

요리를 많이 먹어는 봤는데 요리를 잘하지는 못 해요. 요리계의 똥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대결 중 콩나물을 다듬으라고 했는데 머리를 하나하나 다 따고 있었더니 뭐라고 하더라고요; 방법을 잘 몰라서...

(장혁, MBN '전국방방쿡쿡'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과거 방송에서 팬케이크에 도전했으나 세상 질긴 팬케이크를 만들어내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만든 바 있다.


당시 허경환은 "(장혁이) 요리할 때 말을 그렇게 많이 한다. 누가 장혁을 조용하다 했냐"며 장혁의 수다쟁이 면모를 폭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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