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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 엄마 된 후 돌아오는 톱배우

-여전사가 김은희 작가를 만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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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좀비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출처넷플릭스

최근 공개된 시즌2는 시즌1 보다 탄탄한 스토리 전개로 더욱 재밌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시즌3를 암시하는 엔딩이 압권이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엔딩이 특별했던 가장 큰 이유는 전지현이 등장해 소름을 유발했기 때문.


전지현의 연기를 보는 것은 매우 오랜만으로 반가움을 샀다.


엄마에서 배우로 돌아오겠다는 신호탄을 쏜 전지현. 그의 복귀가 기대되는 이유를 짚어봤다.

사랑뿜뿜
전지현X김은희 작가

출처넷플릭스

'킹덤 시즌2'(이하 '킹덤2')에서는 시즌3에서 주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되는 뉴페이스들이 등장했다.


안재홍, 김강훈, 그리고 바로 전지현이다.

헉 놀람

극중 전지현은 좀비의 원인인 생사초와 관련된 미스터리한 인물로 등장했다.


분량은 짧지만 미친 존재감을 뽐내며, 숱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처넷플릭스

전지현의 '킹덤2' 특급 출연은 주연 배우들도 놀라게 했다.

줄맞춰 깜놀
원래 전지현 선배님의 팬이에요. 선배님이 합류한다는 이야기를 나중에 듣고 '이게 무슨 일인가' 싶고 믿기지 않았죠. 아쉽게도 촬영 현장에서 만나지 못했는데, 시즌3 때는 만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주지훈 인터뷰中-
크크크

전지현의 '킹덤2' 출연은 김은희 작가의 러브콜로 성사됐다.

출처넷플릭스

김은희 작가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전지현 캐릭터에 대해 여진족 여인이라고 설명하며, 그의 연기에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시즌3가 제작되면 전지현이 기존의 주연 배우들과 주요 축으로 활약할 것"이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격한 예스

김은희 작가와 전지현은 '킹덤2'가 인연이 돼 다른 드라마도 같이 하게 됐다.


바로 '지리산'. 연출은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의 이응복 감독이 맡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방송사 편성은 논의 중이다.

출처문화창고, 넷플릭스
'지리산'은 어떤 드라마?

제목처럼 지리산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로, 죽으러 오는 자·죽이러 오는 자·살리러 오는 자 등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조난자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지리산 국립공원 레인저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 총알

'킹덤'에 이어 '지리산'에서도 전지현의 액션 연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전지현 씨는 누구나 알다시피 매력이 많은데, 전 여전사 같은 느낌이 좋더라고요. 몸을 정말 예쁘게 잘 써서 액션을 같이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어요. '킹덤'뿐만 아니라 '지리산'에서도 실제로 전지현씨가 갖고 있는 통통 튀는 매력을 볼 수 있을 겁니다!
- 김은희 작가 인터뷰中-
나이트클럽
전지현 복귀 기대 이유

전지현은 '지리산'으로 약 4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이전에 그의 마지막 작품은 2016년 방송된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이다. 

인어 연기로 화제를 모은 전지현

출처SBS '푸른바다의 전설'
상체 댄스

전지현의 오랜 공백기, 그 이유는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육아에 전념했기 때문.

출처엘르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故이영희 한복디자이너의 외손자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이후 그는 결혼 4년만인 2016년 2월 첫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첫째 임신 6개월 때

출처뉴스에이드DB

전지현의 둘째 임신 소식은 '푸른 바다의 전설'이 종영되고 반 년도 지나지 않아 전해졌다. 


이어 2018년 1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전지현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음악대

이후 약 2년의 시간.


전지현은 광고나 화보 촬영, 행사 참석 등은 했지만, 연기하는 모습은 볼 수 없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출처마리끌레르

이러한 결과로 전지현의 배우 복귀에 대한 관심은 더욱 극대화 된 것!


특히 '킹덤' 시리즈와 '지리산'은 전지현의 오랜만의 작품일 뿐만 아니라, 그와 김은희 작가의 특급 만남으로 의미를 더한다.

풍악을 울려라
전지현은 앞서 '박지은 작가의 페로소나'로 통했다.

그도 그럴 것이 데뷔 후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지현은 드라마를 총 4편 찍었다.('킹덤' 이전 기준)

그 중 2편이 박지은 작가의 작품인 것.  

출처천송이 트위터

먼저, 전지현은 박지은 작가가 집필한 SBS '별에서 온 그대'(2013~2014년 방송)에 출연했다. 


당시 천방지축 톱스타 천송이 역을 연기한 그는 인생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눈누난냐

더불어 그해 전지현은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것은 물론, 아시아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이어 그는 앞서 언급한 박지은 작가의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했다. 

건배

출처뉴스에이드DB

그러다 보니 전지현이 박지은 작가가 아닌 김은희 작가의 작품에 출연하는 점은 신선하게 느껴진다.


전지현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바.


전지현X김은희 작가의 환상의 시너지를 기다려보자!

사랑의 풍차

By. 손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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