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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봤다니까 괜히 관심 생김

스타들이 뽑은 믿고 보는 영화.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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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시간이 늘어나고

지루한 일상이 반복돼 지쳐가는 요즘,

스타들이 추천한 영화 한 편으로

잠시나마 스타의 감성을

따라잡아보는 건 어떨까.


스타들이 봤다고 하니

어쩐지 관심이 생겨버리는

영화들이다.

눈누난냐
1
강다니엘 PICK
'스텝업2-더 스트리트'

출처뉴스에이드 DB. '스텝업2-더 스트리트' 스틸

강다니엘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동할 때 영화의 장면들을 보며 영감을 얻는다. 장면들을 되뇌면서 영감을 받는다"며 즉석에서 영화 '스텝업2'를 추천한 바 있다. 


이어 "이 영화 때문에 춤을 추려고 한 것도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스텝업2-더 스트리트' 스틸

'스텝업2'는 댄스 영화로는 최초로 100만을 관객을 돌파했던 작품.


1편의 꼬마 앤디가 열여섯 살의 거리 댄서가 돼 2편의 주인공이 됐으며,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과 비밀리에 댄스팀을 만들어 댄스 배틀에 나가는 내용을 그린다.

나 잡아봐라

2
송혜교 PICK
'밥정'

출처뉴스에이드 DB, '밥정' 포스터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정' 포스터와 스틸컷과 함께 "좋은 시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박혜령 감독님, 좋은 영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화 '밥정'을 추천했다.

'밥정'은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가 생이별한 친어머니, 가슴으로 기르신 양어머니, 긴 시간 인연을 맺은 길 위의 어머니를 그리며 인생의 참맛을 찾아나선 10년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관람

3
류승룡 PICK
'내가 죽던 날'

출처뉴스에이드 DB, 류승룡 인스타그램

류승룡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 '내가 죽던 날'을 추천했다. 


류승룡은 포스터와 티켓을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고요하게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영화"라고 짤막하게 소감을 전했고,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에 호평을 보냈다.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기고 절벽 끝으로 사라져버린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현수(김혜수 분),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목격자 순천댁(이정은 분)까지 살아남기 위한 그들 각자의 선택을 그린 영화다.

류승룡 외에도 송은이 이태란, 유선, 김영재 등 많은 동료들이 자신의 SNS에 '내가 죽널 날'에 대한 응원과 추천의 메시지를 전했다. 


4
존박 PICK
'패터슨', '어바웃타임'

출처뉴스에이드, '패터슨' 스틸

존박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영화 '패터슨'을 추천했다. 


"모든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며 디테일이 살아있는 영화라고 강조했다. 


'패터슨'은 미국 뉴저지 주의 소도시 ‘패터슨’에 사는 버스 운전사 ‘패터슨’의 매일이 비슷한 일상을 그린 작품으로, 평범한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하는 영화다.

출처'어바웃타임' 스틸

이어 영화 '어바웃 타임'도 추천했다.


존박은 "행복한 삶을 사는 비밀을 알려주는 영화다"며 "한국에서도 흥행을 기록했지만 아직 못 본 사람들을 위해 추천한다. 평범함 속 행복함을 찾을 수 있는 힌트를 살짝 던지는 영화다"라고 거듭 추천했다.

'어바웃타임'은 미래에서 자신의 과거를 변경할 수 있는 시간 여행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5
아이유 PICK
'결혼이야기'

출처뉴스에이드 DB, '결혼이야기' 스틸

아이유는 최근 새벽 시간, 자신의 SNS에서 팬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직접 답을 해주다가 

한 팬이 "최근에 잘 본 영화가 뭐예요?"라고 묻자, "결혼이야기"라고 짧게 답했다. 

'결혼이야기'는 파경을 맞았지만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한 가족을 예리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영화다. 노아 바움백이 연출을, 스칼렛 요한슨, 아담 드라이버, 로라 던, 알란 알다 등이 주연을 맡았다.


결혼 생활부터 이혼을 결심한 아내와 남편이 겪는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으로 평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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