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8년째 공개 연애 중인 연예인 커플 근황

알수록 부러운 정경호♥최수영 애정행각

2,094,96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요즘 공개 연애 중인 연예인이 많다.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커플이 있다. 

짠~

눈에서 하트

바로 배우 정경호(36) 최수영(29) 커플이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두 사람은 2012년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열애를 인정했다.

무려 8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

부끄러움

단 한 번도 커플 사진을 공개한 적 없다.


출처최수영, 정경호 인스타그램

그럼에도 돋보이는 이유는 따로 있다. 

각종 방송 프로그램이나 인터뷰, 그리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빛을 숨기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에 빠졌어

사랑 넘치고, 미소 짓게 되는 두 사람의 애정행각을 하나하나 살펴봤다.

# 예능할 때도 사랑꾼

최수영은 최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정경호에 대해 언급하며 다시 한 번 주목 받았다. 

최수영이 등장하자마자 ‘아는 형님’ 멤버들은 “정가드”를 외쳤다.

쑥덕쑥덕

함께 출연한 진서연은 “그게 무슨 뜻이냐”며 의아해 했다.

이에 최수영은 “경호”라며 남자친구에 대한 표현임을 알아챘다.

이때부터 정경호에 대한 언급이 빠지지 않았다. 

하트 발사

최수영은 이상민이 ‘정경호 팬’이라고 하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경호를 ‘존경할 만한 사람’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에헴

그리고 또 있다. 

    Q. 다음 중 최수영이 가장 떨렸던 날은?

    1번. 소녀시대 데뷔 전날
    2번. 연기자 데뷔 전날
    3번. 열애설 발표 전날
1도 모르겠다

여기서 최수영은 3번을 선택하며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다. 그때 당시에는 (공개 열애가) 잘 없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기승전 정경호♥)

하트 발사

정경호도 2017년 tvN ‘인생술집’에 출연 “수영에게 미안하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 이야기를 해도 잠깐 말한 수영의 이야기가 더 화제되더라. 어제 통화할 때 그 이야기를 했는데 ‘깔끔하게 하고 나갔다 와’라고 응원해줬다”고 덧붙이며 사랑꾼 커플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랑이 넘쳐
# 핑크빛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서도 정경호 최수영 커플은 핑크빛이다. 

어깨동무

최근 정경호는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며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홍보했다. 

여기에 최수영은 “하... 필터 정말”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정경호는 “돈 냈단 말이야 참아”라고 또 한 번 댓글을 달며 애정을 과시했다. 

폭소

정경호도 과서 최수영의 사진에 “팔을 그렇게 걷으면 손목 늘어난다 했지?”라고 지적,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최수영 인스타그램
열일

특히 정경호는 최수영이 라이브 방송을 했을 때 끊임없이 댓글을 남겼다.

“드라마 언제 나와요” ”키스신 있나요” “이번 주 치과 가는데 힘내라고 해주세요”

출처최수영, 정경호 인스타그램

정경호의 댓글 활동에 최수영은 결국 한 마디 했다. 

댓글 좀 그만 달아요. -최수영
함성

두 사람의 유쾌한 상황에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 든든한 정경호♥

인터뷰에서는 더욱 과감하게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출처CJ엔터테인먼트

최수영은 지난해 영화 ‘걸캅스’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경호를 언급했다.


실제로 정경호는 나의 새로운 시도를 늘 응원하는 사람이다. 걱정보다는 기대와 응원을 많이 해준 사람이다. 특히 촬영 전 조언을 정말 많이 해줬다. -최수영

출처뉴스에이드 DB

정경호에 대한 애정은 계속 됐다.

아무래도 정경호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든든하다. 어떻게 보면 학교 선배이기도 하고 배우로도 선배이기도 하다. 나의 연기 고민을 공유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 -최수영
# 커피차도 열심히

정경호 최수영 커플은 각자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하기도 한다. 

최수영은 지난해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무인도 겨우 탈출했는데 감빵갔어? 아휴 힘내라 이 부장’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하트 댄스

정경호는 이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고마워 짝꿍”이라고 적었다.

“정경호 연인 수영이 ‘슬기로운 감빵생활’ 팀을 응원하기 위해 보냈다. 커피차를 세팅하자마자 정경호가 와서 잘 부탁드린다고 친절하게 인사했다. -커피차 업체 관계자

By. 박귀임 기자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