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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프듀’ 하차했던 병찬이의 근황

By. 뉴스에이드 김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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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최병찬의 근황을 공개한다. (국프 시선집중 요망!)

파이팅

출처Mnet 제공

만성 아킬렌스건염의 통증으로 인해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 하차해야했던 최병찬이 그룹 빅톤으로 복귀해 팬들을 찾았다. 

최병찬은 2016년 빅톤으로 데뷔했다. 같은 멤버 한승우와 함께 ‘프로듀스 X 101’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인물. 아이돌 출신인 만큼, 출중한 실력과 귀여운 외모로도 덕후 몰이에 성공했다. 

쓰담쓰담

그러나...

지난 11일, 방송 막바지에 최병찬은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밝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큰 사랑과 관심에 부응하지 못해서 송구하다. 충분히 휴식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최병찬 자필편지 中)

소속사도 안타까운 입장을 밝혔다. 

“최병찬 군이 건강상의 이유로 프로그램을 하차하게 되었다. 평소 최병찬 군이 앓던 만성 아킬레스건염의 통증이 최근 들어 심해졌으며 심리적 부담감이 겹쳐, 치료를 병행하며 연습 및 경연 일정에 참여하고 있었지만, 프로그램 출연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괜찮아

출처Mnet 제공

그러던 최병찬이 근황을 밝혔다. 빅톤 멤버들과 함께 개인 방송을 통해 인사를 해온 것!

최병찬은 ‘프로듀스 X 101’을 찍으며 13kg이 빠지는 등 고생을 했다고. 앞으로 몸 관리에 더욱 신경쓰겠다고도 다짐했다. 최대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토닥토닥

하지만, 국프들은 TMI가 필요하다.

+ 가요계 관계자의 귀띔을 들어봤다. 

한 가요 관계자는 “최병찬이 휴식을 취하면서 지내고 있다”며 “SNS, 팬카페 등에 글 올리면서 팬들이랑 소통에 힘쓰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앞으로의 계획으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이, 여러 가지 이야기 중으로 알고 있다”며 “빅톤 활동이 될 것이다”고도 언급했다. 

왓에버! 웬에버! 최병찬은 우리의 원픽! 완벽히 돌아오시길 기다릴게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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