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부끄부끄 수줍수줍 ‘볼터치’ 있고 없고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458,36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한 끗 차이]



양 볼이 ‘발그레’ 

수줍음 가득 생기 가득 머금은

핑크 볼 터치야말로 러블리 메이크업의 신의 한 수다.

부끄러움

스타들의 메이크업 속 ‘볼 터치’ 있고 없고,

그 한 끗 차이를 느껴보자.

출처뉴스에이드 DB

1. 박신혜



핑크 치크는 핑크 립과 찰떡궁합. 

혈색을 더해주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해준다.

러블리 메이크업에는 얼굴에 핑크 그러데이션이 물든 듯 화.사.하.게.

반면, 그윽한 브론즈 메이크업에는

볼 터치를 생략하고 립에 포인트를 주는

음영 메이크업이 제격.

출처뉴스에이드 DB

2. 서현진



핑크 볼 터치는 입체감을 살려주기도 한다.  

드레스로 여신 자태 한껏 풍긴 서현진,

핑크 볼 터치 더해 뚜렷한 스트로빙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반면, 최근 tvN ‘또 오해영’ 종방연에서는 

립에만 포인트를 줘 내추럴한 분위기를 물씬.

출처뉴스에이드 DB

3. 태연



태연 볼이 수줍수줍.

깜찍 발랄한 매력 어필하는 데  

핑크 볼 터치만 한 게 또 있을까.

늘 귀여움만 어필할 순 없는 법. 

올림머리로 특유의 깜찍함은 가져가되

볼 터치를 생략,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섹시미까지 사수한 태연이다.

출처뉴스에이드 DB

4. 설현 



메이크업은 스타일링과의 조화도 중요하다.  


설현은 가슴 깊이 파인 아이보리 드레스에

누디 메이크업을 연출, 색조를 과감히 줄여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리본 스트링이 매력적인  

화이트 러플 드레스에는 ‘핑크’로 사랑스럽게.

출처뉴스에이드 DB

5. 민효린



민효린은 청초한 긴 생머리에 핑크 립 + 핑크 애플 존으로 남심 저격. 


웃을 때 살짝 튀어나오는, 

광대를 기준으로 살짝 윗부분이 애플 존.

이 부분을 가볍게 쓸어주면

이목구비를 중심으로 몰아 얼굴을 갸름해 보이게 한다.

출처뉴스에이드 DB

6. 레드벨벳 아이린



메이크업은 헤어 컬러와의 매치도 고려해야 한다. 

브라운 계열의 차분한 헤어스타일에는

음영을 더해주는 코랄, 브라운 메이크업이 자연스럽다.  고급스러우면서 성숙미가 깊어진다.

아이린은 립과 전체적인 컬러감을 통일시키기 위해

코랄 빛 치크 메이크업을 연출,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