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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포기하고 채식 선택한 스타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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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07.13. | 69,23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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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항상 머리 싸매고 고민한다는 먹거리! 오늘은 어떤 메뉴를 먹을까 생각하는 이들부터 건강 관리를 위해, 혹은 환경을 위해 식단 조절하는 사람들까지 있다.

이와 함께 대중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는 트렌드가 바로 채식주의! 연예계에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다양한 사유로 채식을 선언한 스타들을 모아봤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 김제동


2014년 '무한도전 응원단' 방송분을 통해 채식주의자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과거 집에서 기르는 가축을 도살하던 모습을 보고 충격 받아 고기를 먹지 않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 김효진


10년 넘게 채식주의를 이어오고 있는 연예인이다. 지난해 SNS를 통해 자신의 아들에게도 육류를 일절 먹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 배종옥


선천적으로 간이 약한 체질 때문에 육식과 화학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을 먹을 수 없다고 고백했다. 대신 채소와 과일, 생선은 섭취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 봉준호


'옥자' 시나리오 작업 차 미국의 한 도살장에 방문한 이후로 육류 섭취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봉 감독은 "설명하기 힘든 냄새가 환각으로 느껴질 정도"라고 설명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 임수정


뉴스에이드와의 인터뷰에서 동물성 단백질 알레르기 때문에 3년 전부터 비건이 됐다고 답했다. 채식을 시작한 이후, 길고양이를 후원하는 플리마켓을 주관하는 등 유기동물 보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 이하늬


육류를 먹지 못하는 남동생 때문에 채식을 시작한 케이스다. 다만, 완전 채식이 아닌 유제품이나 해산물, 어류 섭취가 가능한 페스코 베지테리안이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 이효리


지난해 JTBC '효리네 민박'에서 남편 이상순과 페스코 베지테리안이라고 밝혔다. 채식주의 선언과 함께 현재 유기견 입양 및 동물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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