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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입성한 카메오 요정, 권혁수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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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그래픽 = 계우주 기자

tvN 드라마는 두 종류로 나뉜다.


'tvN 공무원' 권혁수가 카메오로 나왔느냐 안 나왔느냐!


그만큼 tvN의 다양한 작품에 짠~ 하고 등장해서 

 개성 강한 역할로 강렬한 존재감을 마구 뿜어냈는데



그런 권혁수에게 경사스러운 일(?)이 생겼다.



카메오로 JTBC 드라마 입성!


tvN 뿐만이 아니라 이번주 방송되는 JTBC '힘쎈여자 도봉순'에도 카메오로 출연한다. 그야말로 종횡무진이다!



이번에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권혁수가 맡은 역할은 무려 스님!

출처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제공


제작사에 따르면, 권혁수는 한국에서 조용하게 수양 중인 스님 니자무띤 역으로 출연한다. 


수양 중이라고 해서 야윌 필요는 없지만 사과 깎는 통통한 손, 실종된 턱선이 너무나 권혁수스러운 것이다. 


출처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제공


공개된 스틸컷에는 무술 수련을 하는 듯한 동작도 포함됐는데, 갑자기 세일러문 노래 부르면서 막 어딘가로 달려갈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출처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제공


카메오 요정의 JTBC 드라마 출연은 tvN 'SNL코리아'에서 친분을 다진 김원해, 김민교의 공이 컸다. 



두 사람과의 의리로 바쁜 스케줄 속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멋즈요)


그동안 드라마에 활기를 불어넣는 카메오로 임팩트 있는 연기를 보여줬던 권혁수.



지난해에는 tvN '싸우자 귀신아'에 특별 출연했다. 

출처'싸우자 귀신아' 영상 캡처


굳이 캐릭터 이름을 정해보자면 행인이다. 행인인데 퇴마회사가 순대국밥 가게인 줄 알고 잘못 알고 들어 온 행인이었다. 


늦기 전에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요. 순대국밥집 아닌가요? 순대국 포장이라도 해가려고 들어왔는데...


이 대사를 하고 유유히 사라졌다.


지금의 권혁수를 만들어 준 '호박고구마'의 원조 나문희를 카메오 출연을 통해 만나기도 했다. 



지난해 방영된 tvN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서다. 



그는 극 중 조희자(김혜자 분)가 입원해 있던 요양병원의 간호사로 등장했다. 


출처'디어 마이 프렌즈' 영상 캡처


비록 나문희와 대사를 주고받는 신은 없었지만 한 드라마에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다는 것 만으로도 당시 대단히 화제가 됐다.



'아, 이 배우가 권혁수였어?' 싶었던 드라마도 있었다. 


서현진, 윤두준, 권율이 주인공이었던 tvN '식샤를 합시다'다.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텐트를 팔던 백수지(서현진 분)를 기억하는가. 텐트를 사겠다고 만나서는 백수지를 덥썩 껴안았던 변태가 바로 권혁수였다. 


출처'식샤를 합시다' 영상 캡처


어린 권혁수의 미모와 새삼스럽게 날카로운 그의 턱선에 두 번 놀라보자. 


tvN에 있어 '전원일기' 같은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도 권혁수가 카메오로 깜짝 등장했다. 



예쁜 헬스트레이너 이영채(정다혜 분)에게 추파를 던지는 회원이 권혁수였다. 



능글능글하게 웃으면 이런 대사를 했다.  

출처'막돼먹은 영애씨' 영상 캡처

이건(운동은) 쉽죠. 그런데 선생님이 쉽지가 않네요, 꼬시기가. 이따 끝나고 커피 한 잔 할까요? 술이면 더 좋고요. (찡긋)


어디에 나오든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는 카메오 요정 권혁수, 앞으로도 열일X1000000 해서 시청자들에게 계속계속 큰 사랑 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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