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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충격적인 판빙빙 최신 화보

By. 박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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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스타 판빙빙,

며칠 전 자신을 이렇게 소개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별에서 온 나

출처판빙빙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판빙빙의 팔뚝은

마치 '어벤져스' 네뷸라처럼

기계로 되어있고,

볼은 홀쭉해져 광대가 도드라져 보인다.

뭐야무서워
결정적으로, 눈썹이 사라졌다!

뭘 해도 예쁜 판빙빙이라지만

이 비주얼은 다소 충.격.적.

출처판빙빙 인스타그램

화보의 정체는 원더랜드 차이나의 커버.

이 잡지 10월호에서 그는 AI로 파격 변신한다.


출처판빙빙 인스타그램

사진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판빙빙의 얼굴까지 모두 로봇이고, 상의를 들춘 사진에서는 기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출처판빙빙 인스타그램

출처판빙빙 인스타그램

무눈썹도 일관됐다. 기하학적 모양의 의자에 앉아 유리컵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판빙빙의 시선은 사뭇 차갑고 섬뜩하다. 그렇다고 콘셉트를 소화 못한 건 아니어서,

사랑의 총알
그런 분위기마저 찰떡!

한편 판빙빙의 화보 콘셉트만큼

주목해야 할 것,

바로 판빙빙의 최근 행보다.

탈세 이슈로 중국 활동이 힘들었던 그는

한국, 일본 등 패션지 화보를 찍으며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다 지난 6월,

중국 잡지 '스타일' 커버에 등장했다. 

이후 시크, 마담피가로, 벨라 등

중국 매거진 화보를 장식하는가 하면,


글로벌 브랜드의 중국 모델로도 나섰다.

최근 로피시엘 이탈리아 웹진에서는

아방가르드한 패션으로 등장,

디지털 아이콘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지난 2018년 탈세 논란에 휩싸여

활동에 제약이 따랐지만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섰던 판빙빙.


화보 모델이나 광고 모델을 넘어

'중국을 대표하는 배우'라는

명성까지 되찾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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