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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결별 후 돈 버느라 바쁜 스타

By. 뉴스에이드 박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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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판빙빙 웨이보

5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그리고 그 남자친구에게 받은 선물을 온라인 중고시장에 내놨다.

완전놀라움

지난해 6월, 탈세라는 대형 스캔들에 휘말려 강제로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중국 톱스타 판빙빙.

출처FANBEAUTY 공식 웨이보

사망설, 실종설 등 갖가지 소문이 무성했지만 멀쩡하게 돌아왔다. 다만 중국에서 언제 다시 연기를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출처판빙빙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영화 '355' 출연을 확정지었지만, 


이조차 세금 탈루 추징금 완납을 못해 출국 금지로 촬영지인 프랑스에 가지도 못했다는 소문까지. 


결국 크랭크인에는 사진으로만 참석했다고.

빗속 좌절

출처판빙빙 웨이보

일할 길이 막힌 판빙빙, 설상가상으로 5년 사귄 연인 리천과 지난달 말 결별했다. 요란하게 청혼까지 했는데 말이다.

그래서 판빙빙이 택한 길은 바로, 사업에 충실하기.

출처FANBEAUTY 공식 웨이보

판빙빙은 최근 FANBEAUTY라는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여러 행사에 참석했다. 현재 판빙빙의 직업은 배우가 아닌 화장품 회사 대표인 셈. 

출처FANBEAUTY 공식 웨이보

SNS 라이브에서도 피부 관리법을 설파한 판빙빙. 물론 마스크팩을 언급했고, 해당 브랜드 제품도 노출했다.

뿐만 아니다. 한국 패션지 화보 촬영에서도 자신의 뷰티팁을 묻자, 

피부 보습제품, 화이트닝 제품, 각종 팩은 제 삶에서 절대 빠지면 안 되는 것들이에요.
인터뷰에서 '팩 사랑'을 강조했다. 
의도는 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노려보기

1400억 원에 달한다는 추징금을 내기 위해서일까. 판빙빙은 돈 버느라 바쁘다. 연기할 길이 막혔으니, 마스크팩을 열심히 파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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