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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성장한 스타들 -최신버전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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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다고만 생각했던 연예인들이 
어느 순간 성숙한 분위기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한 번 폭풍성장하기 시작하면 
하루가 다르게 깊이 있는 매력을 갖게 돼 
없던 팬심도 불러일으키게 되는데....!



최근 남달라진 비주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스타들을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DB

어려서부터 많은 활동을 해왔던 이우진.


엠넷 '더 보이스 키즈'에도 출연했고 영화 '완전 소중한 사랑'에도 출연했다. 그래서인지 아기아기한 이미지가 완전 강했는데!


최근 공개된 사진마다 스멀스멀 올라온 남자미(라고 하기는 아직 많~이 이르지만)를 보여주고 있다. 

상큼한 모습으로 뉴스에이드 사무실에 찾아와 "일우진 아니구~요~ 이우진입니다!" 라고 하던 시절이 불과 1년 전인데!

출처더이스트라이트 인스타그램

그새 블랙의상도 시크하게 소화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그래서인지 이우진이 속한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가 오는 18일 발표하는 신곡 제목도 '레알 남자'다. 영어로는 '리얼 맨'


제목부터 엄청난 남자다움이다.

얼마나 남자다워졌는지 기대를 안할 수가 없게 만든다.


출처뉴스에이드DB


갑자기 남자남자해진 두 번째 주인공은 박지빈이다. 


아역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줬던 박지빈은 벌써 군대도 다녀왔다.



과거 '꽃보다 남자'에 금잔디(구혜선) 남동생 역을 맡아, 구준표(이민호) 처남으로 기억하는 사람도 많은데 


현실에서는 매형보다 먼저 군대에 다녀왔다 ㅋㅋ


이제는 젖살까지 쏙 빠져 제법 나름의 분위기도 풍기고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아스트로의 막내! 교정기를 끼고 해맑은 미소를 보여주던 막내 산하도 이제는 곧 성인이다. 

(그래봤자 아직 미성년자)


여전히 형들 앞에서는 재롱둥이에 애교쟁이지만, 180cm가 훌쩍 넘는 큰 키에 힘입어 최근 남자미 뿜뿜해주고 있다. 



빼놓을 수 없는 NCT드림이다.


호버보드를 타고 돌아다니던 그 어린 친구들이 이제는 제법 의젓한 소년미를 갖게 됐다. 


(그 옛날 샤이니의 태민을 보는 느낌이랄까.)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멤버를 꼽자면 이제 20살이 된 맏형 마크와 막내 지성.

출처'츄잉껌'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이들의 달라진 모습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사진을 통해 볼 수 있다. 


SM스테이션으로 '조이(JOY)'라는 곡을 발표하면서 멤버들의 성장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했는데..!

캐주얼한 디자인이지만 그래도 슈트라는 것이 어울리는 나이(?)가 됐다. 

출처뉴스에이드DB

그리고 "정답입니다~"를 외치던 추억의 정답소녀! 김수정이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환한 웃음으로 출연 연예인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었는데...!

최근 tvN '둥지탈출2'에 출연하면서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공개해 크게 화제가 됐다. 


볼 때마다 놀랍게 성장하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연예인들, 또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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