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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의심케 하는 '외모 망언' 스타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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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잘생기고 멋지고 귀여운 건 다 하는 스타들!


TV나 스크린에 나오는 연예인들을 볼 때마다 부러움이 하늘로 치솟는다.

짱입니다요

그런데! 본인이 못생겼다고 말하는 스타들도 많다. 


그래서 한 번 모아봤다. 귀를 의심케 하는 스타들의 '외모 망언' zip. 


출처설현 인스타그램

# 설현


먼저 살펴볼 '망언 스타' 주인공은 AOA 설현이다. 


예쁘기로 유명한 설현! 하지만 그에게도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고 한다. 

설현은 MBC '섹션 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외모 중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O(그렇다)'라고 답했다.


그는 "하얗고 싶은데 까만 피부라든지, 튼실한 허벅지도 콤플렉스였고, 비대칭 얼굴형도 그렇다"라고 말했다. 

출처설현 인스타그램

도대체 어디가 비대칭이라는 건지... 진정한 비대칭을 아직 보지 못한 걸로...

에헴

출처오윤아 인스타그램

# 오윤아


MBC '신과의 약속'으로 팬들을 만났던 배우 오윤아. 섹시한 외모를 가진 스타로 유명한데.


그런 그가 외모 망언을 했다는 사실. 한 번 들어봅시다.

역시 '섹션 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MBC '진짜사나이 300' 출연 소감을 이야기하던 오윤아.


입대 전 걱정됐던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사실 외모가 걱정이었다"라며 "내가 그렇게 예쁜 얼굴은 아니지 않냐. 다 화장빨이다"라고 말했다.


듣고 있던 리포터 박슬기마저 화를 낼 정도의 망언!

출처오윤아 인스타그램

아, 예쁘지 않은 얼굴이구나... 그렇구나...

불몽둥이

출처오현경 인스타그램

# 오현경


무려! 무려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지난 1989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그럼에도 오현경, 자신이 예쁘지 않다는 '망언'을 남겼다.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오현경은 어떻게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하게 됐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키가 커서"라고 답했다.


그는 "그 당시에는 키가 큰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키 크고 마르면 미스코리아 나가라고 했던 시절"이라며 "정작 나는 내가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팔짱

출처오현경 인스타그램

예쁘다고 생각하진 못했지만 학교 추천으로 광고 모델도 하고 원장님 추천으로 미스코리아도 나가고... 심지어 진(眞)에 당선되기도 하고...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 것으로~


출처이수민 인스타그램

# 이수민


최연소 항공사 모델로 발탁됐던 이수민도 외모 망언을 한 적이 있다. 


이수민이 고정으로 출연했던 FashionN '팔로우미9'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출처이수민 인스타그램
그는 이 현장에서 "다른 MC들의 외모 중 부러운 부분이 있냐"는 질문을 받고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내 외모는 흐리멍덩하게 생겼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아서 멀리서 볼 때는 예쁜 얼굴이 아니다. 언니들이 예쁘게 생겨서 부러웠다. 쌍꺼풀도 있고"라고 밝혔다.

흐리...멍...덩...?

출처이수민 인스타그램
화장실 분노

출처뉴스에이드 DB

# 소지섭


남자 스타들 중에도 '외모 망언'을 한 스타들이 많다. 그 첫 번째는 잘생김의 대명사, 소지섭!


소지섭이 잘생겼다는 건 다들 인정하는 부분일 테지만, 본인만은 아니란다. 

KBS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 중, "소지섭은 일반인으로 치면 얼마나 잘생긴 건가요?"라는 질문을 본 소지섭. 


이에 리포터 김태진은 "과거 소지섭이 '나는 배우 하기엔 평범한 얼굴이다'라고 말을 했다"고 제보(?)를 했다.


이를 들은 소지섭은 "실제로 데뷔 초 때 많은 분들이 선호해주시는 얼굴이 아니었다. 오래 버텼다"라고 겸손함을 표했다.


이어 "잘생겼다, 멋있다고 생각할 때는 언제냐"라는 질문에는 "별로 없다"라고 답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어딜 봐서 평범한 얼굴인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그렇다고 하니 일단 패스!


출처차은우 인스타그램

# 차은우


얼마나 잘생겼으면 '얼굴 천재'라는 애칭이 붙었을까 싶은 아스트로 차은우.


차은우는 어렸을 때 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한다. 

제이지 벌벌

심지어 콤플렉스도 있다고 한다. 그건 바로 두꺼운 허벅지(빠밤).


두꺼운 허벅지가 콤플렉스로 둔갑해버린 영상, 한 번 보시길. 

두꺼운 하체 때문에 허리는 큰데 허벅지 핏이 타이트해 꼭 바지 수선을 해야 한다는 차은우. 

네, 아주 잘 들었습니다...

출처차은우 인스타그램

출처이준기 인스타그램

# 이준기


'예쁜 남자'의 원조인 배우 이준기의 망언은 또 어떨까.


이준기는 MBC '밤을 걷는 선비' 당시 '섹션 TV 연예통신'과 인터뷰를 가진 바 있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밤을 걷는 선비'에서 이준기가 맡았던 역할은 베일 듯 날카로운 콧날과 단풍을 머금은 입술을 가진 김성열 캐릭터.


이에 이준기는 "세월의 풍파를 못 이기고 얼굴이 무너지고 있는 와중"이라고 말했다. 

깜짝이야
(풍파...? 무너져...? 어디가...?)

출처이준기 인스타그램

오히려 날이 갈수록 더 어려지는 것만 같은 건 나만의 착각일까...?


출처황민현 인스타그램

# 황민현


마지막으로 살펴볼 '망언 스타'는 뉴이스트의 황민현. 눈부신 비주얼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 '황제 비주얼'이라 불리기도 한다. 


그런 그가! 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망언을 했으니...

출처황민현 인스타그램

그의 망언이 이뤄진 곳은 바로 MBC 에브리원의 '주간아이돌'.


때는 바야흐로 워너원으로 활동하던 당시, 멤버들과 함께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황민현은 비주얼 칭찬을 받았더랬다. 


이에 황민현은 "내가 좋아하는 얼굴이 아니다"라며 "나는 성우나, 진영이처럼 이목구비가 또렷한 얼굴이 좋다"라고 밝혔다.

출처황민현 인스타그램

그렇다면 본인의 이목구비는 뚜렷하지 않다는 뜻...?


뚜렷하지 않은 지는 아래 사진을 보며 직접 판단하시길 바란다.

출처황민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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