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 뺑반즈 데뷔 쇼케이스 ★☆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2,88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최지연 기자
저희는! B! B! S! 입니다!!"
1도 모르겠다
BTS도 아니고 BBS?! 

새로운 아이돌 그룹인가 싶은 그 이름 BBS, 
바로 '뺑반즈'의 이니셜 되시겠다. 

출처최지연 기자


지난 29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뺑반' 츄잉챗! 아이돌 쇼케이스 못지 않은 열기에 후끈 했다는데... 


디스와 애교가 오고갔던 뜨거웠던 그 현장을 뉴스에이드가 다녀왔다. 

"'뺑반즈'라는 이름 알고 있나요?"(박지선)

"형, 누나와 함께 다니면서 아이돌 같은 이름을 가지고 싶어서 응모를 받았었는데, 뺑반즈로 결정 된건가요?" (류준열)

"BTS 말고 BBS라고 해도 되겠네요!" (공효진)

그렇게 그들은 뺑반즈(BBS)라는 그룹명을 가지게 됐다고 한다...☆

아이돌미(美) 뿜뿜하는 뺑반즈 ㅎㅎ

출처뉴스에이드

출처최지연 기자

츄잉챗의 묘미는 바로 배우들의 셀카 타임! 



마쟈마쟈
"셀카 어플이?!" (류준열)

"저희 어플 없으면 안찍는데~" (공효진)

어플 없이 셀카 찍지 않는다던 이들의 셀카는 이렇게 완성됐다! 

어쩐지 아련한 두 사람.

출처'뺑반' 츄잉챗 오픈채팅방

하트를 날려준 조정석.

출처'뺑반' 츄잉챗 오픈채팅방

이 발은 누구의 발? 맞춰보시라!

출처'뺑반' 츄잉챗 오픈채팅방
능력있는 내사과 경위 은시연을 연기한 공효진의 '멋짐'에 대한 류준열의 '간증'이 이어졌다. 

출처최지연 기자
"날아차기도 그렇고 뼈를 맞추는 신도 특수한 동작이 있어요. 그걸 무술감독님이 보여주시니까 한번에 바로 따라하시더라고요. '못해 못해!' 하시더니 '왁!'하고.

엄살이 있으세요(웃음). 일부러 못한다고 하시고 '봤지?' 이런 느낌?" (류준열)

출처최지연 기자

이에 질세라 공효진의 역칭찬(?)이 있었다. 

준열씨 별명이 '얼굴천재' 맞나요? 채팅창에서 멘사 가야한대요!" (공효진)

"많은 소문 부탁드립니다" (류준열)
눈누난냐
주고 받는 뺑반즈! 

'얼굴천재'의 파급력은 츄잉챗 내내 영향을 미쳤는데... 

출처최지연 기자
"(조정석과 다른 작품을 한다면)제가 형으로 나오면 어떨까 싶어요. 같이 셀카를 찍는데 정석형보다 제가 더 형 같은 거예요. 작품에서 그렇게 한 번 해보면 설정만으로도 이미 재미있지 않을까요." (류준열)

"저는 준열씨가 천재로 나오는 거요. 진짜 멘사소속. 얼굴도 천재지만 진짜 천재로..." (조정석)

"얼굴 천재도 그 캐릭터 안에 들어가 있는 거죠?" (류준열)

출처최지연 기자

꼭 보고 싶다. 얼굴 천재 류준열 + 류준열보다 동생으로 등장하는 조정석! 

츄잉챗의 또 다른 재미는 뭐다?! 뭐다?! 


바로 채팅창에서 펼쳐지는 '드립' 대잔치. 


이날도 배우들을 배꼽 빠지게 한 드립이 있었으니... 

출처최지연 기자
"어떤 채팅이 웃겼는데, 조정석 스티브 잡스 같다고(웃음)." (조정석)

"사실 효진누나가 정석형 보더니 코트 벗는 게 더 느낌있겠다고 했거든요." (류준열)

출처최지연 기자

조정석의 '잡스룩' 전신으로 감상하시라! 

서로의 매력을 릴레이로 말하는 시간! 


류준열이 조정석의 매력을 말하는 사이, 공효진의 아주 훌륭한(?) 인터셉트가 있었다. 

출처최지연 기자
"(정석형은) 모두가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도 이미 스태프분들의 눈이 하트가 되어 있었어요. 형과 작업하는 그 자체에!" (류준열)

"(조정석의 매력은)노래죠. 노래와 춤!" (공효진)

출처최지연 기자

그렇게 공효진의 적극적인 어필로 조정석의 '독특한 목풀기'가 공개됐는데... 


조정석의 얼굴까지 빨개진 '나이나이'의 늪, 반드시 영상으로 만나보시길! (기사 하단 참고!) 

출처'뺑반' 츄잉챗 오픈채팅방

순식간에 지나간 한 시간. 뺑반즈를 보내줘야할 시간이 됐다. 


마지막까지 센스있는 관람 독려 메시지를 남긴 공블리, 아니 공리스마! 

출처최지연 기자
늦은 시간까지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설연휴잖아요. 빨간날이 7일이나 된다면서요? 기대됩니다. 관객분들이 얼마나 들지도 기대되고, 맛있는 음식도 기대되고요." (공효진)
사랑의 총알
'뺑반' 츄잉챗 현장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아래 영상 클릭!!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