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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겜' 닮았다는 말에 대한 '아스달' 작가의 변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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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제공
1화 방송 후 tvN '아스달 연대기'에 네티즌이 붙여준 별명이 있다. 
아스달 연대기: 쑥과 마늘의 노래"

아는 사람은 다 알 그 드라마, 미국 HBO '왕좌의 게임'의 부제인 '얼음과 불의 노래'를 패러디한 제목이다. 


시작 전부터 한국판 '왕좌의 게임'이냐는 질문이 많았던 '아스달 연대기'인데 뚜껑을 열고 보니 너~무 비슷하다는 평이 더욱 쏟아지고 있다. 

출처HBO '왕좌의 게임' 공식 페이스북, tvN 제공

출처HBO '왕좌의 게임' 공식 페이스북, tvN 제공

중세와 고대를 섞어놓은 듯한 배우들의 비주얼은 물론이고... 

장벽('아스달 연대기'에서는 대흑벽) 너머를 호시탐탐 노리를 다른 부족들 

출처tvN 제공

두 가문('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종족) 사이에서 태어난 예언을 받은 아이 등 설정에서도 유사성 지적을 받고 있는 상황. 

출처tvN 제공

'왕좌의 게임'과의 비교에 대해 '아스달 연대기' 박상연 작가는 이렇게 말했는데... 

출처최지연 기자
그 드라마는 인류가 처음 사냥을 해서 모닥불 앞에서 춤추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인류 엔터테인먼트 역사의 정점에 있는 작품입니다. 감히 비교되거나 저희가 표방할 수가 없다고 생각하고요.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저희의 상상속에서, 가상의 시대 속에서 좋은 드라마를 만들려고 노력했으니까 한 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상연 작가, '아스달 연대기' 제작발표회 중)
눈이 번쩍

이렇게 극도의(?) 겸손으로 '왕좌의 게임'과 별개의 작품으로 봐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대략적인 설정과 주인공들을 소개하는 개념의 1,2화가 공개됐고, 오는 8일 3화 방송부터는 주인공들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기본 설정과 비주얼에서 '왕좌의 게임'과 유사성을 지적받은 '아스달 연대기'가 얼마나 색다른 이야기를 보여줄 지, 앞으로 전개를 일단 기다려보자. 
듬직
(일단 봐야 얼마나 다른지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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