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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과탑에 이름 올린 스타 5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9.02.12. | 93,146 읽음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는 스타들에게 학업까지 병행하기란 쉽지 않은 일. 그래서 결석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그중 바쁜 와중에도 학업에 성실히 임해 그 어렵다는 과탑까지 차지한 스타들을 모아봤다.

# 진지희
출처 : 진지희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자신의 대학교 성적표를 공개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18학번으로 재학 중인 진지희는 1학년 성적 평점 평균 4.44점에 학과 학년석차 57명 중 1등을 해 과탑의 영광을 누렸다.

공부 비결로 "제가 대본을 보다 보니 암기력은 좋아서 틈새 시간을 내서 공부를 했다"며 "고등학교 때는 11시에 자고 아침 4시에 일어나서 시험을 보러 갔다"고 설명했다.


공부에 욕심내는 이유에 대해 "쟤는 연기자니까 공부를 못 할 거라는 시선이 싫었다. 그 벽을 깨고 싶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 박보검
출처 : 박보검 트위터

박보검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단 한 번도 휴학하지 않고 학교 수업에 참여한 스타다.


지난해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과를 졸업한 박보검은 뉴스에이드와 인터뷰에서 "연기에 도움이 많이 됐다. 마지막 학기에 과수석을 했다. 성적표도 보여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 구혜선
출처 : 구혜선 인스타그램

지난 2012년 개인 SNS에 성균관대 영상학과 재학 시절 성적표를 공개한 적이 있다. 구혜선은 총 7개 과목 중 A+ 6개와 A 1개를 받아 4.5점 만점에 평점 4.44점으로 과수석을 차지했다.


구혜선은 학교에서 받은 장학금을 다른 학우에게 전달했다.


# 이윤지
출처 : 이윤지 인스타그램

중앙대학교 연영과 재학 당시, 촬영기간이 시험일정과 맞물려 출연 의상 그대로 입고 시험에 응시한 일화는 유명하다.


단 한 번 결석 없이 수업에 참석한 이윤지는 전 학년 평점 4.4으로 2010년에 수석 졸업했다. 학교에서 받은 장학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에 전액 기부했다.


# 헤이즈
출처 : 헤이즈 인스타그램

부경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헤이즈는 지난 2014년 자신의 SNS에 대학교 학점을 공개했다.


총 20학점을 신청했고, 평균 4.5점 만점 4.5점으로 185명 중 1등을 기록했다.


이후 헤이즈는 '나 혼자 산다' 출연해 "아버지가 대학교 1등 하면 서울 상경 허락해준다는 말에 매일 밤새워서 공부했다"고 학업에 매진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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