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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 없이 액션 연기 소화한 배우들

By. 뉴스에이드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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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화려한 액션 신.


액션 신을 촬영할 때에는 안전을 위해 대역이 동원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위험한 액션 연기를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하는 배우들도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이준기는 지난해 JTBC '아는 형님'에서 대역 없이 액션 연기를 하다가 위험에 빠졌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계곡에 휩쓸려 내려가는 장면을 찍은 적이 있었다. 내가 직접 물에 빠지면 시청자들에게 처절함이 고스란히 전달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겉보기와 달리 계곡의 유속이 매우 빨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물 속으로 빨려 들어가서 바위에 몸이 계속 부딪혔다. 도와달라고 손을 흔들었는데 촬영팀은 그게 리얼한 연기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이시영은 지난 2017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MBC '파수꾼' 촬영 당시) 차에 매달리는 장면을 대역 없이 찍었다. 매우 재미있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영화 '공조'의 액션 신을 대역 없이 소화하기 위해 촬영 시작 4개월 전부터 액션 스쿨을 다녔다는 현빈.


그는 지난 2017년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작은 부상들은 촬영 내내 있었다. '철령'이라는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욕심을 부렸다"고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강승현은 영화 '독전'에서 대역 없이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지난해 JTBC '방구석1열'에서 "키가 큰데 그렇다고 남자분이 대역을 해 주시기에는 체구가 안 맞으니까 (액션 신을 대역 없이 연기했다). 감독님께서 처음부터 '네 대역 해 주실 액션 배우 없어. 네가 직접 해야 돼'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난 3월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 첫 접촉'에서는 박진영이 대역 없이 직접 와이어 액션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겁이 나기도 했지만 스태프분들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뛰었다. 스태프분들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내가 크게 빛났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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