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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애는 빨리 큰다'는 사이언스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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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기어다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학교에 다니고 목도 못 가누던 갓난 아기였는데 씩씩하게 어린이집을 다니는 나이가 됐다. 


우리 집 애는 안 커도 남의 집 애는 빨리 큰다는 사실(?)을 증명해보이고 있는 육아 프로그램 출연자들.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게 만드는 이들의 최근 모습을 모아봤다.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서 천사, 먹방요정 등으로 불렸던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했는가봉가' 같은 유행어도 만들고 짜장라면 동나게 만들 만큼 먹방에서 탁월한 기량을 뽐냈다. 방송에 출연할 당시 8살이었던 윤후는....!

올해 벌써 14살이 됐다. 

깜짝이야

지난 8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나타났는데.....!!!! 벌써 키가 165cm나 된다는 사실!!!


큰 키에 의젓함이 느껴지는 외모로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종혁과 윤후 사이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이 어린이는 이종혁의 아들 준수다.

출처이종혁 인스타그램

윤후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준수! 초등학교 입학 첫 날부터 학교 빠질 생각만 하던 개구쟁이 준수가......

이렇게 자랐다! 여전히 눈빛에는 장난기가 가득하지만 어엿한 청소년 느낌(?)이다.

출처이종혁 인스타그램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쌍둥이 서언, 서준이가 기어다니던 시절을 기억하는 시청자라면 깜짝 놀랄 것이다.  

문정원이 지난 3일 KBS '안녕하세요'에 나와 쌍둥이 근황을 공개했는데 몰라보게 자란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문정원은 "올해 7살이 됐는데 본인들이 다 큰 어른인 것처럼 말한다. '뽀뽀해주고 가야지~' 이러면 '뭘 뽀뽀까지 해달라고 그래~' 이런다"고 쌍둥이들의 달라진 태도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진, 기태영의 딸 로희도 지난 2017년 갓난아기였을 당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에도 유진의 어린 시절과 똑 닮았던 로희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엄마 판박이가 돼가고 있다.

( 큰 눈과 갸름한 얼굴형 덕분에 말하지 않아도 엄마가 유진이고 아빠가 기태영일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 )

출처유진 인스타그램

출처유진 인스타그램
부탁해요

(아 말로 표현 못 할 귀여움이다...)

출처송일국 인스타그램

체력하면 연예계에서 손 꼽히는 배우인 송일국을 녹다운 시켰던 세 쌍둥이 역시 몰라보게 자랐다. 

대한이만 쓰던 안경을 이제 만세도 같이 쓰고 있고.

출처송일국 인스타그램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삼둥이들! 몸만 크고 얼굴은 고대~로다.

출처송일국 인스타그램

( 뽀시래기 시절 삼둥이들.....♡ 놓고 갑니다 )

출처송일국 인스타그램

( 말도 잘하고 인사도 잘하고 예쁜 행동만 하던 삼둥이들...ㅠㅠ 행복해야 한다.... )

그야말로 열풍에 가까운 인기를 누렸던 추사랑도 빼놓을 수 없다. 행동 하나하나가 화제가 될 만큼 큰 주목을 받았다. 


짧게 자른 앞머리와 통통한 볼살로 엄청난 사랑스러움을 자랑했던 사랑이는.....!

이렇게 키가 쑥 컸다. 모델 엄마 피를 고대로 물려 받았는지 하염없이 이어지는 긴 다리!!!!

당신이 최고

짧은 앞머리를 기르고 옆으로 넘기면서 추블리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물론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

출처추성훈 인스타그램

딸바보 아빠와도 한결같이 행복하고 단란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출처추성훈 인스타그램

김정태의 아들 야꿍이, 지후! 바가지 모양 헤어스타일로 귀여움을 마음껏 발산했던 야꿍이의 근황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바로 SkyTV '신션한 남편'에 출연 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4살이었던 야꿍이도 벌써 9살이 됐다. 말도 잘 하고 꼼수도 부리는(?) 나이가 된 야꿍이다.

엄정화의 조카로 고모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지온이도 훌쩍 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애교 많고 사랑 많은 모습을 보여줬던 지온이.

이렇게 밝고 환한 웃음으로 보는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만들었었는데...!

출처엄정화 인스타그램

지난 8월 31일! 엄정화가 자신의 SNS를 통해 지온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엄정화 인스타그램

얼핏 봐도 키가 많이 큰 모습이다. 여전히 고모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자 중 빼놓을 수 없는 타블로, 강혜정의 딸 하루. 쿨한 성격과 강렬한 눈빛으로 다른 아기들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줬던 하루 역시!

외쳐봐 고고

출처하루 인스타그램

뽀시래기 하루는 어디가고 이렇게 큰 하루가 됐다.

마지막 폭풍성장의 화룡점정을 할 주인공!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다. 지난 2013년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서 귀여운 에피소드를 잔뜩 만들었던 민국이 역시!!!

얼굴 부비부비

(아빠세요 ㅋㅋㅋ)

출처김민국 인스타그램

올해 16살이 돼 점점 더 아빠와 닮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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