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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예뻐서 무대 볼 맛 나는 가수

눈도 귀도 즐거운 '넵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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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시청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선뜻 밖에 나가기가 쉽지 않은 요즘.


집에서 요리조리 TV 채널을 돌리다가 뜻밖의 영업을 당했다.


눈길을 확 사로잡은 그것은 바로...!

사랑의 총알
유빈의 '넵넵 (ME TIME)' 무대다.

요즘 유행인 힙한 느낌과 레트로 감성 듬뿍!

또 하이틴 영화 주인공 그 자체인 의상으로 무대 볼 맛 나는 '넵넵'.

출처유빈 인스타그램
의상 맛집이 바로 이곳.
짜잔
한 번 보면 자꾸 보게 되는
유빈의 '넵넵' 무대 의상을 
살짝 모아봤다.

우선 세상 힙하지만 노란색 두건으로 발랄함을 추가한 의상이 있다.

출처유빈 인스타그램

유빈의 저 세상 힙함 시리즈(?) 2번째.

뷔스티에와 편한 팬츠로 완성한 카리스마를 보시라.

부탁해요
댄서들이 버킷햇으로
힙한 느낌을 통일한 것도 포인트다.

다음 의상은 보라색 미니 드레스.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지만 내 최애 의상임을 밝힌다.

에헴

여기에 깜찍한 헤어 스타일과 큰 귀걸이까지!

크리스틴네 파티 놀러간 섀넌 재질.(ㅋㅋㅋ)

유빈과 찰떡 같이 어울리는 패션이 아닐 수 없다.

출처유빈 인스타그램

티저 이미지에도 등장했던 요 의상, 무대에서 보니 더 예쁘고 빛나는 것...♥

출처유빈 인스타그램
발그레헤헤

여러 문양이 섞인 스커트와 파워 쿨톤 퍼플 메이크업이 포인트였던 이날.

하이틴 감성 폭발이다. 영화 '클루리스'와 '퀸카로 살아남는 법'이 단번에 떠오르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이 의상 역시 티저 이미지에서 먼저 공개됐다.

완전 하이틴 인간(?) 김유빈,,,

출처유빈 인스타그램
격한 예스

짧은 네온 그린 카디건도 유빈화한 유빈.

머리에 살포시 얹은 앙증맞은 선글라스와,

팔에 돌돌 둘러놓은 요즘 유행템 비즈팔찌가 또 다른 포인트다.

출처유빈 인스타그램
므흣

마지막은 도회적이고 세련미 넘치는 화이트 의상이다.

옷만 보면 '살짝 평범한데...?' 싶을 수 있으나.

짱입니다요
핑크색 롱부츠로 포인트를 딱!

이렇게 무대 보는 재미를 한껏 높여주는 의상들, 유빈 측 관계자에 따르면 유빈이 100% 직접 참여한 결과물이라고.

출처유빈 인스타그램
너무멋지다
200% 완벽 소화한 이유가 있었다.
약속할게
한 번 들으면 계속 듣게 되는
중독성 갑 '넵넵' 많이 아껴주시길.

By.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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