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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적신호 켜진 연예인

우리 모두 건강 챙기며 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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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 건 뭐니 뭐니 해도 건강!

최근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연예인들이 있어 대중의 걱정을 사고 있다. 

출처장동민 인스타그램

# 장동민


먼저 살펴볼 주인공은 바로 개그맨 장동민이다. 장동민은 최근 Olive '오늘부터 1일'에서 충격적인 건강 검진 결과를 고백한 바 있다.


일단 평소에는 궤양성 대장염을 앓고 있으며 최근엔 갱년기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참고로 장동민은 79년생, 41살이다...


이에 장동민은 "몸 나이가 7~80대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장동민이 제일 걱정되는 부분은 만성피로라고.


그는 "몸이 항상 피곤하고 힘들어도 '안 피곤한 사람이 어딨어'라는 생각으로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개그맨이다 보니 아프다고 하면 놀린다"라면서 "그래서 아프다, 피곤하다고 말하는 것이 익숙하지는 않다"라고 토로했다.

눈물바다

만성피로에 시달린다는 장동민. 그도 그럴 것이 '오늘부터 1일'을 통해 공개된 그의 일상만 봐도 이를 쉽게 알 수 있었다.


이른 시간부터 스케줄이 시작되고 일주일은 일 때문에 '월화수목금금금'이었다.


특히 충격적인 건 수면 습관이었다. 그는 "낮잠을 2시간 자면 '잘 잤다' 그러지 않나. 그런데 밤에 2시간 자면 짜증 나지 않나. 그래서 생각을 바꿨다"라며 "밤에 자는 것도 낮잠처럼 생각하기로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거기에 핸드폰 게임 등으로 인한 거북목과 어깨 통증도 수반됐다.


그는 "몸에 자꾸 쥐가 난다든지 뒷골이 당긴다든지, 어깨가 뭉쳐있어서 돌리면 아프다"라며 "소화가 안 된 적이 없었는데 요즘엔 소화가 안 된다"라고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무지 툭툭
(잠은 좀 많이 잡시다ㅠㅠ)

출처송가인 인스타그램

# 송가인


가수 송가인은 평소 있던 통증에 교통사고가 겹치며 '퇴행성 디스크'라는 판정을 받아야 했다.


그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병원을 방문, 장영란의 남편이자 의사인 한창은 퇴행성 디스크 판정을 내리며 "평소에 버텨오다 사고 충격으로 통증이 심해졌다"라고 말했다.

병명을 진단받은 것은 퇴행성 디스크뿐이었지만 최근엔 안타까운 몸 상태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휴식 시간을 이용해 비타민 주사를 맞으러 간 병원에서 다수의 링거 자국이 발견된 것.


링거를 너무 많이 맞아 팔에 놓기 힘든 상황이었으며 이에 간호사는 "어머나, 많이도 터졌네"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소등

출처윤상현 인스타그램

# 윤상현


배우 윤상현은 SBS '동상이몽' 출연 당시 병원에서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바 있다.


병원을 찾은 윤상현에게 담당의는 "복부가 냉한 신양허증이다"라며 "때문에 장 기능이 떨어져 있다"라고 말했다.


그 원인은 과로. 신양허증의 증상으로 꼽힌 건 잦은 화장실과 피로감, 그리고 이명이었다.

체질이 양인으로 나온 윤상현은 욱하는 성격이라고도 했다.


이것이 메이비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었는데, 의사는 "(메이비의) 이 몸 상태라면 화병으로 병원에 오는 사람들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메이비는 "스트레스가 쌓이는 줄 몰랐다"라며 걱정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출처윤상현 인스타그램

출처유재환 인스타그램

# 유재환


심각한 몸 상태 때문에 변화를 결심, 실천한 스타도 있다.


유재환은 최근 엄청난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 이는 건강 때문이었다.


그는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인생 최악의 건강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인병 덩어리였다.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통풍 등이 있었다"라며 "살기 위해서였다. 더 이상 뒤로 물러날 수 없는 벼랑 끝 상황이었다"라고 고백했다.


또 "이렇게 죽을 바에는 살 빼놓고 죽자는 마음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다이어트 덕분에 점차 건강을 찾고 있다고. 먹던 통풍 약도 먹지 않는 상황이다.


이에 유재환의 어머니는 "빼고 나니까 너무 고맙다. 질병이 조금씩 나아지니까"라고 말했다.


출처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 돈스파이크


돈스파이크 역시 유재환과 같은 이유에서 다이어트를 감행한 스타 중 한 명이다.


그는 올해 초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건강 상태를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이 글에서 "저희 집안에 대대로 내려오는 무시무시한 고혈압과 당뇨라는 가족력이 있는데 말입니다. 제가 먹는 거에 비해 여태껏 저 자신도 신기할 정도로 수치가 그럭저럭 괜찮아서 살아왔는데 얼마 전 의사 선생님께서 '엥? 웬 당이 오시려나? 체중 안 줄이면 당뇨가 올 수도 있다'라며 약간의 경고를 주셨다"라고 말했다.

출처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이어 "모양을 위해서가 아닌 생존을 위한 다이어트 아닌 다이어트가 니즈를 느껴 시작한 지 두 달 정도 된 듯하다"라고 밝혔다.


현재도 몸무게를 가볍게(?) 유지 중이라고 한다.

By. 김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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