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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데뷔 1주년 맞아 OOO한 아이돌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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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에게 의미가 깊은 데뷔일!


때문에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데뷔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에 맞춰 이벤트를 준비하곤 한다.

꽃가루 환영

그런데, 최근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제대로 된 선물을 해 팬들을 감동시켰다는 아이돌이 있었으니.


바로 워너원!

출처뉴스에이드 DB

워너원은 지난해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뽑힌 11명의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


방송이 끝난 지난해 8월, 워너원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하지만 '프로듀스 101' 시즌 1의 데뷔 그룹이었던 I.O.I처럼 워너원 역시 프로젝트 그룹이라 활동 기간이 정해져 있다.


때문에 팬들에게는 데뷔 1주년이 유독 큰 의미로 와닿았을 터. 이는 멤버들 역시 마찬가지였나 보다.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자신들을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직접! 멤버들이 직접!


자필 손편지를 써서 공개하는 깜짝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을 감동케 했다.

왈칵눈물

정성 가득 담긴 손편지를 가장 먼저 올린 주인공은 황민현.

출처뉴스에이드 DB

황민현은 이 글에서 "2017년 8월 7일 데뷔 쇼케이스 하던 날 리프트 위에서 봤던 황홀하고 놀라웠던 워너블들의 모습을 본 것이 얼마 전 같은데 벌써 함께 한지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워너원과 워너블이 이뤄낸 수많은 것들이 스쳐 지나가는 지금도 너무 보고 싶네요. 그 누구보다도 많은 노력과 응원, 그리고 사랑으로 워너원에게 항상 행복을 주는 워너블이 있어서, 또 사랑을 줄 수 있는 그 대상이 되어주어서 고마워요!"라고 애정을 표했다.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다음 주인공은 이대휘! 손편지와 셀카를 함께 찍으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는데.

출처뉴스에이드 DB

이대휘는 "우리가 지금까지 나누었던 추억들보다 훨씬 더 좋은 추억 만들어 드릴 테니까 저희 믿어주시고 항상 응원해주세요! 데뷔 쇼콘부터 음악방송, 각종 행사, 팬콘, 그리고 우리 월드투어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주시는 워너블을 보면서 느낀 게 가족도 이렇게 사랑하기 쉽지 않은데 조건 없이 저희를  바라봐 주시는 여러분이 있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또 "혹시 우리가 잠시 헤어지는 순간이 오더라도 우린 꼭 ‘다시 만나’게 될 거니까 너무 걱정하거나 상심하지 말아요! 제가 여러분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될 수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함께 할게요! 워너블이 있어서 워너원이 있다는 말을 언제나 가슴 깊이 새겨 잊지 않겠습니다! 워너블 진심으로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기타와 함께 손편지 사진을 찍은 멤버도 있었으니. 누군지 짐작하시겠는가.

김재환!

출처뉴스에이드 DB

김재환은 "우리 워너원이 벅차고 행복한 1년을 보내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남은 앨범 정말 후회 없이 팬분들 생각하면서 준비하고 노력할게요"라며 "첫 쇼콘때 정말 많은 별들 아래에서 노래를 하고 있는 게 믿기지 않았고 벅찬 감동을 받았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다고 생각하니 시간이 그대로 멈췄으면 하는 바람도 커지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더욱 느껴지는 거 같고 앞으로의 모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더 멋있게 성장하고 감동 드릴 수 있는 무대 우리 워너블 이야기에 도움이 되는 음악으로 찾아뵐 테니까 기대 많이 해주시고 주신 사랑에 아직 보답해야 할게 크다고 생각하니까 끝까지 옆에 있어주세요. 아프지 말고 우리 걱정 말고 건강하고 행복해주세요"라며 앞으로의 보답을 다짐하기도 했다.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꺄아아아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이 깜찍한 손하트의 주인공은? 바로 박지훈!


그는 "우리 워너블! 저에게 있어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항상 행복한 순간을 워너블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있어서 너무 영광이고 기분이 매일매일 날아갈 것만 같아요!!! 워너블 여러분들을 위해 매일 새롭고 멋있는 워너원이 되도록 할게요"라고 말했다.


또 "항상 넘 감사하고 저는 앞으로도 워너블과 쭉 함께 할 거라 믿고 있어요❤ 앞으로도 워너블에게 항상 자랑스럽고 멋진 워너블을 위한 워너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요 구름 배경의 손편지는? 


팬들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워너원의 하구름! 바로 하성운 되시겠다. 

출처뉴스에이드 DB
하성운은 "일 년 동안 진짜 평생 살면서 느껴보지 못할 것들을 경험하게 해주고 느끼게 해주고 무한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런 감정을 느끼고 이런 행복은 처음인 거 같아요"라면서 "진짜 너무 소중하고 너무 감사합니다. 전생에 뭘 했길래 이렇게 크고 사랑스러운 워너블이라는 소중한 존재를 선물 받은 건지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 "앞으로도 이 감사함 잊지 않고 워너블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일 년 동안 너무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보다도 앞으로도 쭉~ 평생 모든 함께해 같이 행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너무 든든하고 저를 일으켜주시고 움직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워너블만 보고 살아요. 워너블에게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할 거예요. 우리의 행복했던 일주년 너무 축하하고 앞으로 더 행복한 날들을 찾아 떠납시다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부끄러움(저도 사..사랑합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다음은 워너원의 참새, 박우진! 


박우진 역시 정성이 가득 담긴 손편지를 찍어 SNS에 게재했다.


그는 편지에서 "곁에만 있어도 고마운 존재예요. 너무 든든하고 너무 행복하고 하루하루가 즐거워요. 워너블과 함께한 1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는데 행복한 기억 밖에 없다는 게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우리 이 추억 꼭 끝까지 함께 가져가요. 이런 기회는 다음 생, 그 전생에도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 너무 소중한 기회이기 때문에 절대로 잊을 수 없을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또 "지난 1년 동안 저희가 받은 게 너무 많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워너블이 행복할 수 있게 해드릴게요. 워너블에게 정말 자랑스러운 가수가 될 수 있게 노력할게요!! 더 멋지고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라며 "그리고 우리 서로의 마음속에 항상 서로를 생각하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로 마음에 있으면 떨어져 있어도 같이 있는 거라고 하잖아요. 우리 지나온 1년처럼 행복한 날 더 많이 만들어요!"라고 전했다.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워너원의 센터! 국민 프로듀서의 선택을 받은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1위 강다니엘 역시 손편지를 게재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강다니엘은 "계속해서 뭔가 힘든 일이 있다면  우리가 힘이 됐으면 좋겠고, 슬픈 일이 있으면 저희의 음악이 힐링이 됐으면 좋겠고, 삶이 무기력하게 느껴지신다면 저희의 무대가 에너지를 찾아준다면 좋겠어요"라며 "더 멋있는 무대와 

더 좋은 음악들을 끝없이 갈구하고  연구하게 되는 계기가 바로, 워너블이 우릴 지켜보고 힘이 되어주고 있다!라는 생각이 컸기 때문에 워너블리들도 우리가 힘이 됐으면 좋겠어요. ㅎㅎ"라고 말했다.


또 "1년이란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갔지만 그 지나간 시간 속에 남은 예쁜 추억들은 소중히 남았으니, 앞으로도 저희 예쁜 꽃길 한 번 같이 걸어가 보자구요!! 앞으로의 시간이 

아름답게 남길 바라면서 다시 한번  우리 워너원의 팬이 돼줘서 응원해 줘서 너무 고마워요. 워너원의 길을 계속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좋겠어요. 나도 워너블 응원할게 항상!"라고 전했다.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이 손은 누구 손일까요? 

출처뉴스에이드 DB

그렇다. 국내 최초 옹씨 연예인, 옹성우였다. ㅎㅎ


옹성우는 "워너블을 통해 행복을 배우고 위로를 배우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 순간순간 이렇게 행복할 수 있구나, 누군가에게 이렇게 삶에 큰 위로를 받을 수 있구나, 나는 지금 말도 안 되는 사랑을 받고 있고 나 또한 지금까지 느껴본 적 없는 사랑을 하고 있구나 살면서 이토록 값진 1년은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행복과 많은 일들을 워너블과 함께 할 생각에 벅차오릅니다"라고 앞으로 함께 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휙 너무 좋아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서툴지만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적어나간 이 손편지는 워너원의 유일한 외국인 멤버인 라이관린의 손편지이다.


라이관린은 "가장 필요했던 것들이 워너블들은 하나도 힘들지 않게 해줬습니다. 그런 모습들 1년 동안 거의 매일매일 본적 있었던 거 같아서 너무나 행복하다는 생각하고 있었고 지금도 하고 있고 끝까지 계속할 겁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실 늘 매번 이렇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을 때 미안하는 마음도 생기더라고요. 왜냐하면 한 분 한 분 다 저희한테 소중하는 존재인데 저희가 한 분 한 분 이렇게 찾아가서 직접 감사하다는 말씀드릴 수 없는 게 너무나 죄송하기도 하고요. 최대한 그 목표를 노력할 테니까요. 지켜봐 주시면서 계속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배진영은 밤 배경으로 손편지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그는 "워너블 정말 너무 고맙고 듬직해요 응원해줄 때마다 너무너무 듬직하고 든든하단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1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하지 못했네요. 미안해요"라며 "정말 워너블이랑 보낸 시간이 벌써 1년이 지났다는 생각에 아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너무 고마운 것 같아요. 워너원이 존재하는 이유인 우리 워너블!! 제가 부끄럽고 쑥스러움을 타서 제 속 안에 있는 진심을 우리 워너블한테 많이 못 전해드렸는데 워너블 정말 너무 고맙고 사랑하는 거 알죠??ㅎㅎ 알 거라고 믿을게요 워너블❤️"이라고 말했다.


또 "저는 정말 지난 1년 동안 워너블만 생각하면서 달려온 것 같아요. 스케줄 이동하면서 워너블 생각, 리허설하면서도 워너블 생각, 연습할 때도 워너블 생각, 스케줄 끝날 때도 워너블 생각, 정말 힘들고 지칠 때도 워너블 생각 ,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워너블생각..."이라며 "정말 이렇게 보면 워너블이란 단어, 워너블이라는 분들이 제 마음 한쪽에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처럼 쭉 제 마음 한쪽에 자리 잡고 있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어느덧 손편지의 마지막(ㅠㅠㅠ), 리더 윤지성의 손편지만 남았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윤지성은 "워너원이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워너블 덕분이에요. 데뷔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항상 워너원 옆에 항상 워너블이 워너원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워너원은 워너블에게 친구 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요.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손잡고 같이 걸어가는 친구!"라고 밝혔다.


또 "수천 번 수백 번 느끼지만 항상 감사하고 고마워요. 워너블 덕분에 우리가 존재하고 우리가 힘낼 수 있어요. 받기만 해서, 더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하는 워너블들 보면 마음이 아파요. 워너블은 잘해왔고,잘해줬어요. 워너블 덕분에 할 수 있었던 일들이 많았고, 워너블과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이 아직 많아요. 우리 예쁜 추억 많이 만들어서 워너원과 워너블의 사진첩에 예쁘게 한 장 한 장 채워 가요"라고 전했다.

하트 세레나데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선사한 워너원! 


우리 함께 꽃길만 걸어요! 제~발~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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