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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오래 갈 수밖에 없는 이유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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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열심히 사는 연예인 중 한 명이자 열정 하면 자연스럽게 같이 떠오르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가슴팍

출처최강창민 인스타그램

그와 17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동방신기로 함께한 최강창민은 유노윤호와 사뭇 다른 캐릭터로 사랑받는다.


예를 들면 얼른 퇴근하고 싶은 직장인 모먼트를 보여주거나 "물질적 풍요로움이 있어야 정신적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 등 깊은 공감이 가는 주옥 같은 멘트를 남기는 스타일.

약속할게

라이프 스타일이 비슷하지 않아 보여 두 사람이 오랫동안 같은 팀으로 활동하는 것을 신기해하는 이들도 많은데.


유노윤호의 뜨거운 열정에 조금 가려져서 그렇지, 알고 보면 최강창민도 굉장히 열심히 또 바르게 사는 연예인이다.

예쁨 어필

바쁠 텐데도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는 최강창민.


지난 2018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꿈인 무병장수와 건강한 간을 위해 요리를 시작한 최강창민이 직접 요리 학원을 찾아 수업을 듣는 모습이 나왔다.

격한 예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자 시사 정치 프로그램을 챙겨 보고 기타 레슨과 헬스, 일본어 공부까지 섭렵하며 굉장히 알찬 하루를 보냈다.

짜잔
유노윤호 못지않은 분주한 일상.

출처최강창민 인스타그램

특히 기부를 통해 선한 행보를 꾸준히 펼쳐 눈길을 끈다.


최강창민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멤버다.


지난 2017년 11월 포항 지진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4500만 원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기부를 해왔다.

당신이 최고

출처최강창민 인스타그램

이듬해 5월 어린이날을 맞아 환아들을 위해 5500만 원을 전달했고, 같은 해 크리스마스 시즌엔 추위로 고통받는 아동들을 돕고자 추가로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후 지난해 다문화 가정 아동들을 위한 5000만 원,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사업에 힘을 보탤 7000만 원, 한부모가정 아동들에게 5000만 원을 기부했고.


올해 5월 어린이날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5500만 원을 지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부끄러움

출처최강창민 인스타그램

이미 기부한 금액이 약 4억 원에 달하지만 최강창민의 선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들이 생겨난 가운데, 최강창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3000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폭우로 인한 파손 및 주거 침수 등이 발생한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부탁해요

출처최강창민 인스타그램

아무리 가진 돈이 많다고 해도 이를 선뜻 남을 위해 쓰기란 결코 쉽지 않다.


때문에 적은 금액을 기부하는 것도 대단한 일이고 거액을 쾌척하는 건 더 그렇다.


자기 계발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돕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는 최강창민에게 다시 한 번 박수를!

짝짝짝

출처동방신기 공식 인스타그램

방식은 조금 다를지 몰라도 본받을만한 삶을 사는 두 사람이 한 팀이기에 동방신기가 롱런할 수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동방신기로 함께해주길!

의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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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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