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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하고 뭐 하나 봤더니 피자 굽는 윤두준

본격 순두부맛 예능 '배달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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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영업글이다]

출처윤두준 인스타그램

지난달 10일 씩씩하게 제대한 하이라이트의 윤두준.


현업 복귀와 동시에 열일 시동을 걸었다.

출처tvN
tvN '배달해서 먹힐까?'에 투입!
와아아

'배달해서 먹힐까?(이하 '배달먹')'는 제목 그대로 이탈리아 음식 배달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윤두준의 근황이 궁금해서 첫 방송을 보게 됐는데.

요거 요거...?
사랑의 총알
소소한 재미가 있잖아...?
# 잘 먹더니 잘 만드는 윤두준

각종 프로그램에서 엄청난 먹방 실력 뽐내던 윤두준.


잘 먹는 줄만 알았는데 잘 만들기까지 한다. 무엇을?

출처'배달해서 먹힐까?' 방송화면 캡처
부끄러움
피자를...★

바삭바삭하고 촉촉한 피자를
을매나 잘 만들게요.

제대하고 뭐 하나 봤더니 피자 굽는 윤두준.

다시봤네

물론 처음엔 '군대가 더 낫다'는 생각이 (아주) 잠깐 들 정도로 고난이 있었지만.

피자를 먹어본 손님들의 호평이 잇따를 만큼 능숙한 '피자보이'가 돼가고 있다.


윤두준이 구운 피자가 화덕에서 뿅 나올 때 그 쾌감. '배달먹' 본 사람만 안다. 


입 안에 침 고이는 뜻밖의 식욕 폭발은 덤이다.

가슴팍
# 세상 무해한 라인업

출처윤두준 인스타그램

'배달먹'에 나오는 이탈리아 음식점 '아이 엠 샘' 직원 라인업이 또 참 흐뭇하다.


전체적인 지휘를 맡고 있는 자연주의 샘킴, 든든한 요리 박사 안정환, 우리의 피자보이 윤두준, 성실한 캐셔 정세운까지.

짜잔
이름만 들어도
세상 무해한 이들만 모였다.

아직도 JTBC '부부의 세계' 마라맛의 여운이 남은 이들이여, '배달먹'을 보시라. 


세상 세상 이런 (간장 안 넣은) 순두부맛이 없다. 

당신이 최고
분명 일손은 바쁜데 
보는 내 마음은 평-온한 
신기한 현상.

출처정세운 인스타그램

여기엔 정세운의 역할이 크다. 


평소 차분하기로 유명한 이 친구...바쁜 와중에도 침착 그 자체.

짱입니다요

밀려드는 주문도 착착 잘 받고 포장도 슉슉 잘한다.


배달을 맡은 라이더분들께 빠짐없이 인사하는 예의바른 모습도 눈에 띈다.

눈이 번쩍
가만히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스타일.

회사 동료 삼고 싶은
그런 스타일.
# 신선함과 시의성

그간 이탈리아 음식, 대표적으로 파스타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면이 불기 때문에 배달이 쉽지 않은 편이었다.

발그레헤헤
그러나. 
이 어려운 걸 '배달먹'이 해냅니다.

출처tvN
비주류 배달 음식인 이탈리아 음식을 배달하면 어떨까, 라는 신선한 발상!

과연 앞으로 진행될 모든 배달이 성공적일지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 듯하다.
마쟈마쟈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배달 음식 주문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요런 아이템으로 방송을 만들었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또 중간 중간 '아이 엠 샘' 음식을 주문한 '혼밥러'들이 화상 채팅에서 맛을 평가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나온다.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아이 엠 샘' 음식 맛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기도 하고, 시의성에 잘 맞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참잘했어요
보면서 마음이 편해지는 
예능을 찾고 있다면...?

정답은 바로 '배달먹'.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By.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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