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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후에도 끈끈한 전직 걸그룹 근황

By. 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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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이 평생 처음처럼 함께 활동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인 부분으로 인하여 그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단체샷
계약기간이 만료(*통상적으로 7년)되면 중요한 갈림길에 서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 또한 주변 환경으로 인한 불가피한 해체를 맞닥뜨리는 경우도 상당하다.

지난 2009년 데뷔, 2016년 한선화 탈퇴, 2018년 송지은과 전효성이 소속사와 법적 분쟁과 계약 종료 수순을 밟으며 사실상 시크릿은 해체됐다.

그럼에도 다행인 것을 꼽자면, 시크릿 멤버들이 여전히 서로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는 사실.

훌라춤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세 사람은 지난해 10월 12일 데뷔10주년을 맞아 제주도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 셋은 브이라이브를 진행해 이같은 이야기를 팬들과 공유했다.

출처송지은 인스타그램

또한 멤버들이 각각 개인 인스타그램에 용눈이오름에서 찍은 개인컷을 공개하며 이날의 모습을 전했다.

출처전효성 인스타그램

출처정하나 인스타그램

당시로부터 벌써 10개월이 지난 지금, 세 사람은 각자의 삶 속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출처정하나 인스타그램

정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장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 2018년 6월부터 무려 2년째 꾸준하게 개인 유튜브 채널 '오늘은 뭐하나'를 선보이고 있다.

출처송지은 인스타그램

지난 2019년 1월 해와달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던 송지은은 이후 다시 1인 기획사 원소울이앤엠을 설립했다.

출처송지은 인스타그램

그리고 그 첫 번째 결과물을 지난달 26일 선보였다. 송지은 디지털 미니앨범 'Dream'.

컴백 관련 인터뷰에서도 멤버들과의 여전한 동료애를 내비치기도.

시크릿 멤버들은 마음을 꾸밈없이 말할 수 있어서 좋아요. 서로 눈치 볼 필요 없기 때문에 모니터 요원으로도 가장 좋은 사람들이에요.

-송지은

출처전효성 인스타그램

송지은의 1인 기획사 설립에 조언을 해준 것은 전효성이다. 전효성은 이보다 앞선 지난해 연말 1인 기획사 JHS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출처전효성 인스타그램

전효성은 셋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DJ로 활약 중이고, 위라이크 뷰티예능 '배틀 코덕쇼'도 진행한다.

올해 6월 MBC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해 변함없는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비의 '깡'도 자신만의 버전으로 소화한 전효성.

삼각 응원단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펼쳐내는 2막의 활동에서는 이전보다 더 행복하길. 그들에게 늘 '별빛달빛'이 비추고 '매직' 같은 일이 잔뜩 일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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