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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 끝난 스타들의 열애설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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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07.09. | 11,657 읽음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스타들의 열애설!


열애설 직후 실제 열애를 인정하는 스타 커플도 많았는데.


하지만 열애설이 모두 맞는 건 아니었으니...

긁적긁적

그저 '썰'로 끝났던 스타들의 열애설을 한 번 모아봤다.


# 강동원-한효주
출처 : 뉴스에이드 DB

강동원과 한효주의 열애설은 미국에서 시작됐다. 두 사람이 미국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영화 '골든슬럼버'와 '인랑'까지, 무려 2편의 영화를 함께 했으니 열애설에 불이 붙은 건 당연지사. 

출처 : 뉴스에이드 DB

이에 양측은 즉각 부인하며 열애설 진화에 나섰는데.


강동원의 소속사 측은 "강동원이 현재 미국에서 영화 촬영을 준비 중이고 한효주 씨는 관계자 미팅 차 미국을 방문했었다"라고 두 사람이 미국을 '동행'한 것은 아님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평소에도 맛집을 공유하는 친한 동료 사이"라면서 "일정이 겹치는 동안 몇 번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한효주 소속사 역시 '골든슬럼버'와 '인랑'으로 호흡을 맞춘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설에 선을 긋기도 했다.


# 윤시윤-진세연
출처 : 뉴스에이드 DB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윤시윤과 진세연 역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극 중 연인으로 나온 터라 의혹의 눈초리는 더 강해졌는데.

노려보기

하지만 두 사람의 열애설 역시 단순한 '썰'에 그치고 말았다.


열애설이 알려지자마자 1분 만에 부인하는 '초스피드' 부인을 보여주기도.

출처 : 뉴스에이드 DB

양측은 "사적으로 만난 적이 한 번도 없다.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두 사람이 사귈 가능성은 0%"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 딘딘-윤채경
출처 : 뉴스에이드 DB

딘딘과 윤채경도 열애설의 주인공. 열애설 당시 두 사람의 데이트를 목격했다는 목격담도 등장했었는데.


하지만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친분을 쌓은 건 맞지만 그저 친한 선후배 사이라는 게 양측의 입장이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특히나 동고동락해야 하는 SBS '정글의 법칙' 촬영 이후 친해지면서 이런 '열애설'이 제기된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나 적극적으로 부인한 소속사 덕분에 딘딘과 윤채경의 열애설은 빨리 진화됐다.


# 고윤-고우리
출처 : 뉴스에이드 DB

강제 소환돼 열애설에 휩싸였다가 부인한 케이스다. 


얼마 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전준영 PD가 고윤의 열애를 언급하면서 부터였는데.

"제 친구랑 사귀었는데"라는 전준영 PD의 발언 때문에 갑작스럽게 화제가 된 고윤의 열애史.

특히 지난해 고우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어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는 네티즌의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양측은 열애설을 강력하게 부인, "친한 동료이자 친구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 하연수
출처 : 뉴스에이드 DB

스타 간의 열애설은 아니지만, 하연수의 열애설 역시 해프닝으로 끝난 케이스 중 하나다.


9일 오전 하연수가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출처 : 뉴스에이드 DB

소속사의 확인 결과, 해당 사업가는 알고 지내는 지인 사이일 뿐 연인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하연수가 교제 중인 사람은 없다고. 소속사의 발 빠른 대응 덕분에 팬들은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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