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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실제가 된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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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연애 예능 프로그램, 혹은 드라마 등을 통해 커플로 만나는 연예인들.


공과 사는 철저히 구분한다며 해당 프로그램이 끝나면 각자의 길을 가곤 한다. 

에헴

하지만 '공'이 '사'가 된 경우도 있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을 넘어 결혼까지 한 연예인들도 존재하는 것. 


그래서 한 번 모아봤다. 방송이 실제가 된 연예인들을!


출처서수연 인스타그램

# 이필모♥서수연


최근 가장 핫한 커플이다. 두 사람이 만난 건 TV조선 가상 연애 프로그램인 '연애의 맛'. 


'연애의 맛'에 출연해 한 번의 아픔(?)을 겪은 바 있는 이필모는 두 번째 소개팅녀로 서수연을 만났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겨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는데, 결국! 결혼 소식을 알려왔다. 

꺄아아아

출처서수연 인스타그램

이필모 측은 최근 서수연과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내년 봄 결혼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연애의 맛'에선 이런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필모는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이 운영하는 펜션에서 서수연에게 첫눈에 반했음을,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진심임을 고백했다.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해주는 이필모에게 서수연 역시 화답했다. 


서수연은 "우리의 만남이 필연일지 아닐지 모르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된다. 방송으로 만났지만 카메라 밖에서도 오빠를 만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필모는 "이번 생은 이렇게 마무리하는 걸로"라는 로맨틱한 말과 함께 진심을 전했다.

사랑뿜뿜

출처뉴스에이드 DB

# 김국진♥강수지


이필모-서수연 커플이 가상 연애 프로그램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면 김국진-강수지 커플은 원래 알고 있던 인연이 방송을 만나 심화된 케이스다. 


두 사람은 오랜 연예계 생활을 통해 이미 서로를 알고 있던 상황. 그런 상황에서 두 사람은 SBS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이다.


'불타는 청춘'에서 러브라인을 책임 지던 두 사람, 끝내 연인으로 발전하는 경사를 맞게 됐다. 

공개 열애를 즐기던 두 사람,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지난 5월, 양가 가족들과 함께한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것. 


'불타는 청춘'팀은 미니 결혼식을 마련해 두 사람을 축복해 주기도 했다. 

사랑의 풍차

출처뉴스에이드 DB

출처조윤희 인스타그램

# 이동건♥조윤희


예능 커플을 살펴봤다면 이젠 드라마 커플을 살펴볼 차례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 


두 사람이 커플 연기를 한 작품은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었다. 


극 중 이동건은 이동진 역으로, 조윤희는 나연실 역으로 출연해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출처조윤희 인스타그램

그랬던 두 사람이 작품이 끝나자 실제 열애 소식을 알려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리고 공개 열애를 선언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고 2세까지 출산해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덩실덩실

최근엔 KBS '해피투게더'에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해 깨소금 쏟아지는 결혼 생활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 송중기♥송혜교


작품에서 연인으로 만나 실제 연인이 되고 결혼까지 성공한 대표적인 커플, 바로 송중기와 송혜교다. 


두 사람은 KBS '태양의 후예'에서 연인으로 만나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태후' 신드롬이 일었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유시진과 강모연이라는 캐릭터로 사랑에 빠졌던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 열애 인정과 동시에 결혼까지 발표하며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이후 각자의 공식 석상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하며 달콤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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