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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 받고 공약도 지킨 스타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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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받는 이들을 축하하는 시상식 자리에서 종종 재미와 웃음을 주는 공약들이 등장한다.

그래서 스타들이 어떤 공약을 발표할까 기대하는 것도 시상식의 관람포인트 중 하나인데!

그중 상도 받고 특별한 공약 이행까지 모두 소화한 스타들을 모아봤다.

# 소지섭 & 강기영

출처MBC 제공

지난 30일 MBC 연기대상이 시작되기 전 수상공약을 걸어 이목을 끌었다. 포토월에서 강기영은 "소지섭이 대상을 타면, '내 뒤에 테리우스'에 나왔던 코코키스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소지섭은 수목미니시리즈부문 최우수연기상과 더불어 생애 첫 대상을 받았고, 공약대로 소지섭과 강기영은 즉석 코코키스를 선보여 웃음을 안겨줬다.


# 박성광 & 임송 매니저

출처박성광 인스타그램

지난 29일 MBC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르자, 박성광은 "만약에 상을 받으면 송이가 저를 안고 무대에 올라갔다가 내려오겠다"고 발언했다. 


수상자로 호명되자, 임송 매니저는 박성광을 번쩍 들어안고 무대에 올라가는 모습을 연출했다. 수상 소감을 끝낸 후, 임송 매니저는 박성광을 안고 내려오려다가 박성광을 떨어뜨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전현무

출처뉴스에이드 DB
MBC 연예대상 전날 방영된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2년 연속 연예대상을 받게 되면, 프레디 무큐리로 변신하겠다"고 직접 발표했다. 

아쉽게도 대상 대신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았지만, 전현무는 무대에서 흘러나온 퀸의 'Radio GaGa' 노래에 맞춰 프레디 무큐리로 변신해 객석호응을 유도하는 등 재미를 선사했다.


# 하정우

출처뉴스에이드 DB

남다른 수상공약으로 주목받은 연예인이다. 지난 2011년 백상예술대상 남우주연상 시상자로 나섰던 하정우는 2년 연속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상황이었다.


그는 "받게 되면 트로피를 들고 국토대장정을 하겠다"고 말하자마자, 2년 연속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하정우는 공약대로 국토대장정을 완수했고, 그 과정을 담은 영화 '577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 황치열

출처황치열 인스타그램
지난 5월 KBS '뮤직뱅크'에 출연한 황치열은 "내가 1위를 하게 되면 물구나무서면서 노래하겠다"고 말했고, 그날 같이 후보에 올랐던 러블리즈를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상을 받은 뒤 황치열은 현장에서 바로 물구나무를 선 채 앵콜 무대를 소화했고, 자신의 SNS에 "공약은 함부로 막 던지면 안 된다는 걸 알게 됐다"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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